죄송합니다.....
요즘 하는일 없이 바쁜척하는라고 자주 들르지도 못하고
글도 못올리는 군요.
이래서는 안돼는데 하면서도
컴이 옆에 없으니 자연스레 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는군요.
둔산동현장에 매일 나가 있다보니.....
이제 땅파고 낼새벽에 기초 콘크리트 타설하네요.
오늘 보쌈 먹을 생각으로 마냥 들떠 있었는데 갑자기
지난주 화요일처럼 무주군에서 동계올림픽유치서명서 3만부를 찍어내라고 하는
바람에 무주로 오게 됬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무더운 날씨 슬기롭게 극복하시고요.....^^*
글도 못올리는 군요.
이래서는 안돼는데 하면서도
컴이 옆에 없으니 자연스레 자주 들르지 못하게 되는군요.
둔산동현장에 매일 나가 있다보니.....
이제 땅파고 낼새벽에 기초 콘크리트 타설하네요.
오늘 보쌈 먹을 생각으로 마냥 들떠 있었는데 갑자기
지난주 화요일처럼 무주군에서 동계올림픽유치서명서 3만부를 찍어내라고 하는
바람에 무주로 오게 됬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무더운 날씨 슬기롭게 극복하시고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