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낮에는 찌는군요...@@#@!@!@!@$*&^%ㄲ$ 하늘아찌/성은경 2003.08.14 - 13:58 412 5 .. .. 이 게시물을.. N 0 0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0 하늘아찌/성은경 http://없음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글 이런 마음..... 720 8 2011 03.02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566 11 2011 01.12 아시안 ---> 사우스 코리안 ! 452 7 2007 04.18 새해 인사 드립니다....^^ 320 9 2007 01.04 멋지군요....!!! 337 11 2006 07.16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하늘아찌/성은경 2003.08.14 - 14:01 #154356 하늘 완연한 가을 빛입니다. 멋지고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0 비룡/김상환 2003.08.14 - 14:14 #154357 짜증나는날 웃음이 나옵니다. 덕분에 짜증이 가시네요. 0 쉼터 2003.08.14 - 14:44 #154358 다시 봐도 재미있군요..^^ 0 돈키호테 / 김윤관 2003.08.14 - 15:50 #154359 그래도 아침저녁에는 찬바람이 불던데요.. 아무리 날이 뜨거워도 가을이라고 해도 될듯한데요. 그래도 남은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꾸벅. 수정 삭제 0 백영현[hans] 2003.08.14 - 17:54 #154360 더운날이 있음에 가을날이 더욱더 기다려집니다. 그래도 더워요 ^^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14px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목록 view_headline 5 × CLOSE - KEEP CLOSED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제목+내용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등록일태그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2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231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407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527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313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81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618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99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48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109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34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45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96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94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81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66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86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32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42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87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17 1 2 3 4 5 6 7 8 9 10 .. 329 / 329 GO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오프라인 정보 / 강좌 장터 질문 / 답변 가입인사 COMMENT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공지사항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ID/PW 찾는 방법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만두집아들님 잘 계시죠.^^ 예전의 그 짧은 머리에 젊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djslr 홈페이지 활동 및 사진 활동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동호회 활동의 추억을 남길 겸 가능한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생각나실 때 종종 방문해 주세요.^^ 04.13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이디와 사진들이 살아? 있는게 참 신기하고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제가 이곳에서 활동할때 까마득했던 회원님들이었는데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버렸습니다^^.. 04.12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게시판 랜덤 글 변산반도를 다녀왔습니다. ^^ 어제 소리새님이 올려주신 벙개에 참석한 후에 곧바로 장을 보고 9시경에 변산반도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어제 벙개가 너무 재미있었던 덕분에.. 컴퓨터를 하지 못하는 어제, 오늘이 참 답답했습니다. ^^; 집에 들어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는... 사진 확인부터했다죠. .하핫~ ^^;; 사진들을 보자니 참.. 부끄러웠다죠.. ^^;;... 내일부터 장마라 하던데요...... 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re] 참고 하시길 바라면서... 온라인 문화가 발달 되면서 이러한 문제는 지금의 문제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실제 사건으로 발전되어 있었던 부분입니다. 현재 우리 사이트에도 인물갤러리에 올려지는 사진들을 보면서 가끔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과연 저분들은 초상권을 허락받고 또한 허락 받았다 하더라도 온라인에 올려지는것에 동의를 한것인지.... 실... 접사 렌즈는? 얼마전 장터에서 af105 micro를 구입했는데... 접사를 많이 안해봐서 질문드립니다.. 접사할때 보통 mf에 맞춰놓고 찍으시나요? 아니면 af? 부탁드립니다. 아이구야..... 지금 논산 공방에 비가 무지하게 퍼 부었습니다.... 공장안으로 물이 다 들어오고..... 작품들 옮기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제작준비중이던 자제가 몽땅 물에 빠져 버렸습니다...ㅠㅠ 다 갈아낼려면 오픈일이 또 연기되겠네요..... 하늘이 안도와줄라 합니다.... 친구 1 #회원정보없음 2 2 삼성맨 2 3 파토스 2 4 #회원정보없음 2 5 오내사 2 6 infree™-秀珉 4 7 GAUDI 4 8 #회원정보없음 3 9 녹차 2 10 아이쇼핑 1 Today1,604 Yesterday169 Total1,157,165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