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의, 예, 지, 신, 화
1. 인(仁)
아무리 나의 사진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사진과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3. 예(禮)
좋은 사진감상하였을땐 그 글을 쓴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 라 합니다.
4. 지(智)
감동을 주는 사진을 찍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 라 합니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사진을 보아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신(信)' 이라 합니다
6. 화(和)
남의 사진과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감상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reply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 라합니다.
아무리 나의 사진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사진과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3. 예(禮)
좋은 사진감상하였을땐 그 글을 쓴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 라 합니다.
4. 지(智)
감동을 주는 사진을 찍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 라 합니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사진을 보아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신(信)' 이라 합니다
6. 화(和)
남의 사진과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감상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reply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 라합니다.

임호섭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여행 되시길.... 2008 08.24 5년치 생일선물비가 500만원??? 나는 회갑 선물대신 d3 사달라고 마눌님한테 결재 올려 볼까? 2007 12.11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같이 참여도 하고 싶지만 실력이 미천해서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생태팀 블로그를 회원 아닌 사람도 볼수 있도록 대문을 쬐금만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2007 12.03 저는 안방표 입니다. 조만간 어느산속에서 별을 같이 세어 볼까요? 2007 10.19 오색 까지 운전사? 대청봉 보다 더 어려워유~~ 그냥 대청봉 올라 가시지유~. 200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