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djslr 구글검색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 인생에 필요한12명의 친구

      • 임호섭
      • 2003.11.15 - 06:46 419 4
    1.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현대인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너무 많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 둔다든가 옮긴다든가.
       이렇게 정답이 없는 질문들과 부딪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은
       나보다 먼저 이런 선택들과 맞닥뜨렸고,
       어떤 쪽으로든 결정을 했던 선배들의 경험이다.
       가보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앞서 그 길을 지나친 사람들이
       전해주는 충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생각이 깊되 머뭇거리지 말고,
       결단력 있게 충고를 해줄 수 있는
       든든한 선배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2.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사람에게 사랑받기는 쉬워도 아랫사람에게
       인정받기란 대단히 어렵다.
       학창시절 경험만으로도 그렇다.
       싹싹하게 일 잘하고, 가끔 귀여움도 떨면 `내리사랑` 이라고
       선배들에게 충분히 예쁨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후배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술 많이 사주고,
       소개팅 많이 시켜준다고 될 일이 아니다.
       더욱이 내가 무엇을 하자 했을 때
       `선배가 하는 일이라면` 하고 기꺼이 따라와 주는 후배를 두기란!
       그러나 그 인생길에 있어 좋은 후배를 두는 것은
       훌륭한 선배를 두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유비에게 만약 관우, 장비가 없었다고 생각해보라.
       젊은 에너지를 계속 공급받기 위해서도 당신을 믿고 따라 와주는
       멋진 후배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

    3.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친구라고 해서 언제나 당신 편만 들어서는 곤란하다.
       좋은 약일수록 입에는 쓴 법이다.
       정말 좋은 친구라면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때로는 당신의 생각과 결정에 가차 없는 비판을 해줄 수도 있어야 한다.
       이런 잔소리 쟁이 친구가 있어야 혹여 당신의 눈에 편견의 껍질이 씌워지더라도
       쉽게 벗겨낼 수 있다.
       당시에는 친구의 비판과 잔소리가 듣기 싫고 서운하겠지만
       이후에 생각해보면 친구의 한마디가 좋은 약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4. 나의 변신을 유혹하는 날라리 친구

       초록은 같은 색이라고 "끼리끼리" 모이는 것이 친구 이긴 하다.
       그런데 매일 같은 분위기의 장소에서 같은 화제로 수다를 떨고,
       심지어는 패션 감각까지 비슷하다면 이건 좀 재미가 없다.
       뭔가 색다른 이벤트를 원할 때 `튀는` 친구가 한 명 있다면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평소 조신한 패션을 즐겨 입는다면 과감한 패션을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최신 트렌드를 좇아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5. 여행하기 좋은 먼 곳에 사는 친구

       1년에 한 번이라도 낯선 곳의 바람을 쐴 수 있다면
       매일 쫓기는 힘겨운 일상도 견뎌볼 만하지 않을까.
       여행은 분명 삶의 활력소다.
       특히 혼자 떠나는 것이 두렵다면 먼 곳에 사는 친구를 찾아보는 것도 어떨까.
       반가운 벗과 밤을 지새며 도란도란 수다도 떨고,
       현지 가이드로서 꼼꼼한 여행안내도 받고.
       일석이조의 여행을 선사해줄 수 있는 친구가 당신에게 있나 확인해 보라.

    6.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애인

       현재 당신 옆에 남편, 또는 아내가 있더라도
       또 다른 이성의 애인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지.
       이미 익숙해진 남편/아내 가정과는 달리 설렘과 그리움으로
       감정을 긴장시키는 애인이 있다면
       당신은 한층 젊어지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시작은 언제나 묘한 흥분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그 흥분은 지루했던 삶에 에너지를 공급하게 마련이다.
       연애의 시작, 그 아름다운 긴장을 만끽할 수 있는 애인을 만들어보라.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신을 얼마나 생동감 넘치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금지된 사랑으로까지 발전한다면 위험하다.
       감정의 적절한 조율이 전제 조건이다.

    7.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인 친구

       이러저러한 설움 중에 가장 슬픈 것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이다.
       이해 받지 못한 자의 상처는 소심함과 열등감을 만든다.
       사람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때 정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시장통에서 싸우는 아줌마가 외치는
       `동네 사람들 내 말 좀 들어 보세요` 라는 말도 실은 자신을 이해해주고
       자신의 편이 되어줄 사람들을 구하는 소리다.
       무엇을 하든 `내편` 보다 든든한 재산은 없다.

    8. 언제라도 불러낼 수 있는 술친구

       흔히 남자들은 쌓인 술병의 숫자와 우정의 깊이를 비례한다고 말한다.
       술을 마시기 위한 귀여운 변명 쯤 이려니 하지만 일면 수긍이 가는 말이기도 하다.
       좋은 술자리는 마음을 넉넉하고 편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당신도 이런 분위기가 그리울 때가 있을 것이다.
       감정의 신호가 술 한잔 원할 때, 당신이 부르면 언제라도 달려와 앞자리에서
       유쾌하게 술잔을 부딪쳐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9. 독립 공간을 가진 독신친구

       만약에 당신이 남/여자 친구 또는 남편/부인과 싸웠다고 가정해보자.
       1백 평 이상의 2층 집이 아니고는 그 지긋지긋한 남편/아내의
       얼굴을 피할 방법이 없다.
       또 부모님 눈치 보느라 마음대로 울 수도 없다.
       가출을 생각해 보지만 어디로?
       괜히 여관에라도 갔다 엉뚱한 오해를 사는 것은 싫고.
       이럴 때 기꺼이 당신을 맞아주는 독신 친구가 필요하다.
       그가 당신에게 따뜻한 잠자리와 실컷 소리 내어 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다.
       또 밤새 나의 화풀이에 맞장구도 쳐줄 것이다.
       같이 욕은 안 해 주더라도 적어도 그는 남편/아내가 있는 친구들처럼
       `네가 참아야지` 라는 식상한 말로 화를 돋우지는 않을 것이다.

    10. 부담없이 돈을 빌려주는 부자친구

       친한 사이일수록 금전관계는 금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툭 터놓고 긴급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역시 친구뿐이다.
       당신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속 시원히 돈을 꾸어줄 수 있는
       친구를 한 명쯤 알고 있다면 마음이 한층 여유롭고 든든해질 것이다.

    11. 추억을 많이 공유한 오래된 친구

       오래된 술일수록 향이 깊고 맛도 진하다.
       매번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리는 일은 덜 익은 술을 마실 때처럼 재미없다.
       특히 제대로 맞지 않았을 때의 삐걱거림과 노력은 얼마나 피곤한가.
       반면에 빡빡머리에 주근깨 콕콕 박혀 있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유지해온 우정이라면
       눈빛만 봐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말이 없어도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교감,
       오래된 친구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미덕이다.

    12. 연애감정 안 생기는 속 깊은 이성친구

       누구라도 한 번쯤은
       `남녀간에 우정이 가능할까?` 를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물론 이 문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
       단지 확실한 것은 남녀의 가치관이 분명 틀리다는 점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연인은 곧잘 이 문제로 싸우곤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동성이라고 해서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동성이면서도 당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 친구도 많다.
       이럴 때는 오히려 `우정이상 사랑 이하`의 속 깊은 이성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
       위안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성으로서가 아닌, 다른 성과의 솔직한 대화는 당신의 가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게시물을..
    N
    0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0
      임호섭

    임호섭 님의 최근 글

    스노보드 타는 호산** 411 2 2007 02.27 스노보드 타는 호산** 588 17 2007 02.15 우리주변의 현실 333 2 2007 01.23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 펀글 546 4 2006 06.20 오려내고 … 끼워넣고 … 합성한 사진이 특선작? 405 11 2006 06.12

    임호섭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운 여행 되시길.... 2008 08.24 5년치 생일선물비가 500만원??? 나는 회갑 선물대신 d3 사달라고 마눌님한테 결재 올려 볼까? 2007 12.11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같이 참여도 하고 싶지만 실력이 미천해서리...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생태팀 블로그를 회원 아닌 사람도 볼수 있도록 대문을 쬐금만 열어 주시면 안될까요? 2007 12.03 저는 안방표 입니다. 조만간 어느산속에서 별을 같이 세어 볼까요? 2007 10.19 오색 까지 운전사? 대청봉 보다 더 어려워유~~ 그냥 대청봉 올라 가시지유~. 2007 10.01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4

    • Profile 0
      백영현[hans]
      2003.11.15 - 08:38 #155781
      정말 필요한 말씀입니다.
      감사 ^^*
    • 0
      임호섭
      2003.11.15 - 09:16 #155782
      한스님은 몇명의 친구가 계신지요?
      저는 너무 이기적으로 살았는지 한명의 친구도 없는것 같아요.
      한명의 친구라도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야 되겠네요.
    • 0
      예림아빠(노정일)
      2003.11.15 - 09:40 #155783
      이런 글 볼 때마다 반성하게 되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
      비룡/김상환
      2003.11.15 - 12:02 #155784
      나는 왜 6번글이 마음에 드는것일까.
      나도 애인이나 하나 만들어볼까나.
      12번은 있는데............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 목록
      view_headline
    4
    × CLOSE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11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00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2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289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59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598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69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2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8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1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24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68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40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2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39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48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14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25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0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1
    • 1 2 3 4 5 6 7 8 9 10 .. 329
    • / 329 GO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COMMENT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공지사항

    •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 ID/PW 찾는 방법
    •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게시판 랜덤 글

    • 새해의 다짐...

      지난 대전에서 모임이 있을 때...... 몇분을 제외하고는 낮선 얼굴들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모임의 참석도 그렇고, 홈에 글 남기기도 소홀했었는데... 올 해는 자주 들러서 친교를 쌓아가야겠다는 `착한 생각`을 해 봅니다. 매일 바삐 돌아가는 삶의 무게로 얼어붙었던 마음을 활짝 열고.... 사진에 짧은 답글달기.......

    • 혹시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 괜찮은곳 아시는분좀 추천 바랍니다

      현재 XC 3401 VRG 라는 독일산 플렉스 듀얼액션 광택기를 구매하려 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는 45만원인데요 이베이나 일본 가격은 27-30만원 사이입니다 각종 세금이나 운송료 포함하면 얼마나 될까요? 구매대행에 대해 아시는분좀 답변주셔요.... 꼭 필요한 장비라....

    • 카메라를 사다...

      그동안 콘탁스 장터를 뻔질나게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어제 서울 올라가서 콘탁스 RTS III 하나 장만 해왔습니다... 절대 팔지 않으리라는 다짐을하고 사왔습니다 ㅡ,.ㅡ;; 이제 시간 나면 열심히 하려 합니다... ^^;;

    • 봄 이라는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아랫지방을 향해서 다녀올 생각입니다 내일 새볔 인생의 동반자인 안사람이 따라 나서지 않아도 봄의 소리를 찾아 혼자서 떠나볼까 합니다 복수초, 노루귀, 변산바람꽃들이 반갑게 맞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아주 조그만큼 갖고서........ 내일이 일요일이며 날씨도 좋다하니 회원님들도 뭉쳐서 혹은 따로따...

    • 스튜디오 조명 셋트를 꾸미려고 합니다.

      배경지 3가지 색상 정도 하프사이즈 말고 풀사이즈로...하고 전문 스튜디오 수준은 아니지만 전신 인물촬영이 가능한 정도로 하고 싶습니다. 회사내에서 회의실 한곳에 세팅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나와에 가서 보면 세트 상품이 있는데.... 선택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100만원 내외로 추천 좀 부탁드...

    댓글
    1 hans
    7,661
    2 slrgolfer
    7,099
    3 #회원정보없음
    6,370
    4 infree™-秀珉
    4,872
    5 #회원정보없음
    4,821
    6 붉은점
    4,625
    7 飛龍/김상환
    4,571
    8 오내사
    4,535
    9 이장
    4,399
    10 푸른하늘/민상준
    3,111
    • Today117
    • Yesterday96
    • Total1,135,394
N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대전SLR, djslr)
  • 대전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SLR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2003-2026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