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써도 될런지는 몰라도...
누드말입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일 혼선을 막기위하여
가능한 참석 하고픈 분들은 이런 준비를 해야겠어요.
자신이 촬영하고픈 따라잡기 포즈 를 두세컷 준비하는 것이지요.
사진을 인화하여 와도 되구요.
잡지의 컷을 오려와도 되구요..
그렇게 하면 쉽게 포즈를 만들수 있구 즐거운 촬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여~!!
누드를 예술로 촬영하고픈 맘들은 누구나 굴뚝 같지만
예술을 꿈꾸다간 자칫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진에 실망하기 쉽습니다.
쉽게 생각하세요,
누드- 외설입니다.
외설을 추구해보세요.
그럼 그 중 한 두컷은 예술을 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참고 하세요.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