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이 서답같은데.....(제목수정)
우연히 클럽에 갔다가 생각하는 글이 눈에 띄네요...
우리도 한번 논쟁을 하면 어떨까요?
이글에 관하여~~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canon_d30_forum&page=1&sn1=&sid1=&divpage=12&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282
우리도 한번 논쟁을 하면 어떨까요?
이글에 관하여~~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canon_d30_forum&page=1&sn1=&sid1=&divpage=12&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282
댓글4
-
쉼터2003.12.23 - 22:14 #156661글의 내용은 걱정을 하는 내용인데, 리플들은 옛시절에 대한 회상이군요.. ^^;;
위 링크의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항상 염려하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어느정도의
회원수가 늘어날수록 위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대다수 회원분들의
이름/닉은 물록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 렌즈 등에 대해서 거의 기억을 했지만, 현재는 이름/닉을
자주 잊곤 합니다. 또는 기억을 하기에 이젠 벅차다는 느낌도 듭니다.
아마도 이러한 느낌이나 상황이 쌓이다 보면 조금 걱정스런 일도 발생할지 모를 것 같군요.
그래도 아직은 맘이 놓이는 것은 저희 djslr 특유의 친밀감이나 오프라인 모임의 특징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만 잘 유지하고 보완한다면 계속 좋은 모임으로 남아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 -
윤기룡(미르)2003.12.24 - 01:19 #156663리플을 보다 보니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들이 있고 옛생각에 잠깐 잠겼네요.
89년 겨울 통신을 처음 접하고 나서의 문화적 감탄에서 나오던 탄성과 흥분이 생각나네요.
그때 눈 무척 오던 날 용산에 가서 내장형 1200BPS짜리 모뎀을 가슴에 품고 내려오던 설레임이...
어느때나 사람 사는 모습은 서로 비슷합니다. 예전이라고 해서 모두들 좋은 기억만 있는것도 아니고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이 사회이고 집단의 특성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구성원 모두의 공감된 마음이 있다면 이러한 변질을 어느정도 늦출 수는 있겠지요.
서로 보듬고 포용하고 개인의 보편적으로 느끼는 상식적인 생활과 사고가 변질을 막아주는 중요한 버팀목이 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