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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거나 말거나 아들 낳는법

      • 서수석(ㅅㅅㅅ)
      • 2004.01.13 - 13:47 293 3
    예전에 홍보 자료중

    지구상 인구가 60억을 돌파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60억 언뜻 감이 오지 않는 숫자 이지만 많기는 많다는 느낌이 드실 껍니다. 이제 당신도 지구 인구 늘이기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 중 여러 가지 신혼생활에 대한 계획,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셨겠죠. 물론 가족계획도 빠지지는 않았겠죠. 아들이나 딸이나 선택해서 놓을수는 없고 단지 몇 명의 자녀의 둘것인가에 대한 이야긴는 하셨을 겁니다. 이상적인 가족계획과 아들,딸을 구분하여 낳는 비법(밎거나 말거나)에 대해 아름다운 밤과 함께 생각해 볼까요?
    현대의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아들 딸을 구별하여 낳을 수는 없죠.물론 요즘 염색체 조절로 성별을 구별하여 임신할 수 있는 연구가 진행중이고 어느정도의 성공률을 보이고는 있지만 100%의 성공은 보장하지 못하죠. 근래에 와서 남녀대한 성 차별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남녀 성비가 불균형을 이루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실예로 초등학교의 한 학급에 상당수의 남자 아이들이 여자짝꿍이 없어 고민을 할 정도로 성비 불균형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남아선호사상이 낳은 결과가 아닐까요? 그리고 아무리 가족계획을 내세워도 딸만 연속으로 둘을 낳은 부모들은 아들을 얻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는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 부모들의 대부분은 자녀관에 대해 당초 아들 딸 구분없이 둘만 낳아 잘 기르겠다는 생각에서 아들을 얻지 못했을 경우 아들을 낳기 위해 가족 계획을 변경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아들, 딸을 가려서 낳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무턱대고 임신을 계획하기에 앞서 신혼 초 세운 가족계획을 이루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아들 딸을 구별하여 놓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 볼까요? 그러나 하나의 생명체이자 인격체인 아기에 대해서는 자연의 섭리에 맡겨둔다는 생각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딸, 아들 가려서 낳는 비법?
    동 서양을 막론하고 아들을 낳기 위한 노력은 치열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유교 문화권 국가의 남아선호사상은 정도가 심하였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아들을 낳는 다양한 비법이 세계 여러 나라에 전해져 오고 있으며, 고대 그리스에서도 아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고 하는데 그들은 아버지의 좌우 고환 중 오른쪽 고환에서 아들은 낳는 정액이 공급된다고 밎고 왼쪽 고환을 잡아매는 일이 성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중국에서의 아들에 대한 집착은 도를 지나칠 정도였고 아들을 낳기 위해서 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아 갖가지 풍습을 낳았습니다. 가장 흔한 방법으로 아들 낳은 산모가 입었던 속옷이나 월경대를 얻어 오거나 훔쳐와 아랫배에 감고 다님으로써 그 주력을 옮기고자 하였습니다.
      또 돌부처의 코를 갉아 가루를 내어 먹으며 아들을 낳을 수 있다거나 삼신할머니께 기원을 들이는 것등 수 많은 비방들이 존재하였습니다.
    아들, 딸을 낳는데 있어 남자의 정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데  남자의 정자에는 아들을 낳게 하는 Y염색체, 딸을 낳게 하는 X염색체가 존재하며, 이 가운데Y염색체는 산성에 약하고 알칼리성에 강한 속성을 가지고 빠른 속도를 지니고 있으며, X염색체는 Y염색체에 비해 산성에 더욱 강하고 크고 빠른 속도를 지녔는데 이를 근거로 하여 항상 강한 산성을 띈 여성의 질 안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아들 딸을 구별해 낳을 있다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란일을 볼까요?
    계획적인 임신의 제1조건, 배란일을 점령하라!
      원하는 아들이나 딸을 낳고 싶다면 아내의 배란일을 아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일부 여성 가운데에는 월경주기가 불규칙하여 자신의 배란일을 모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신의 배란일을 정확히 아는 것이 좋습니다. 배란일을 알아두면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피임이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자신의 배란일을 알아내는 방법에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1. 기초체온법 : 배란시에 일어나는 체온의 급격한 변화를 보고 배란 시기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2.소변에 황체화 호르몬(LH)을 검사하는 방법 : 임신진단시약으로      판매되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일명 ‘오브퀵 검사(Ovuquick Test)’라고도 불리우는데, 배란이 LH에 의해서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되는 현상을 착안하여  LH의 단일항체군을 부착시킨 matrixpad를 소변 중의 LH를 신속, 정확히 검출해서 배란시기를 예측하는 것이다.

                                
      3. 자궁경관 점액의 끈기 테스트로 배란일을 알아내는 방법: 보통 여성의 자궁경관 점액은 약간 끈적끈적하고 눈으로 보기에는 우유빛을 닮았는데 배란이 가까워지면서 끈기가 줄어들면서 색깔도 맑아진다. 그러다가 배란 때가 되면 생달걀의 흰자처럼 투명하고 끈적끈적 해지며, 점액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이외에도 테스트 테이프를 이용한 방법, 중간통의 자각하는 방법 등이 있는데, 주로 기초체온법을 중심으로 배란일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임신의 기본입니다.

      배란일 계산?
    대개 임신을 원할 경우, 배란일에 집중적으로 성관계를 가져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달력을 이용하는 자연 주기법을 사용하면(생리가 규칙적이라 가정할 때) 배란은 다음 생리 시작일로부터 14일 전에 이뤄집니다. 예를 들어 생리주기가 28일인 여성의 경우 이번 생리시작일과 다음 생리시작일의 중간 정도에 배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자연주기법은 생리주기가 정확한 여성에게만 가능한 방법으로 여성의 배란 이후 난자가 살아있는 1일과 정자가 여성의 생식기내에 살아있는 2~3일을 고려하여 배란 전후로 임신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좀더 정확한 배란일을 계산하려면 지난 6개월간 생리주기 중 가장 짧은 주기에서 18일을 뺀 날짜로부터 가장 긴 주기에서 11일을 뺀 날짜까지이고, 예컨대 월경주기가 28~30일인 여성은 생리주기 10일부터 19일까지 임신의 가능성이 높은 셈이죠.그러나 대부분의 여성이 생리주기가 28일이라는 것일 뿐, 모든 여성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28일 주기의 여성의 경우 14일째 배란이 일어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들낳는법?
      아들 낳는 방법의 결정판은 다름아닌 남성의 Y염색체가 알칼리성을 좋아한다는 점을 착안하여 여성의 X염색체와 잘 만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Y염색체(Y정자)는 속도가 빠른 반면 수명이 하루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것을 염두해 두는 것입니다.

    1. 배란 5일 전부터 준비태세를 갖춘다
    부부관계가 빈번하면 할수록 남편의 정액이 줄어드는 건 당연한 이치. 정액의 양이 적으면 아들을 결정하는 Y염색체가 X염색체보다 적어진다. 때문에 배란 전 약 5일 동안은 성관계를 미뤄두고, 배란 당일에 성관계를 갖는 게 좋습니다.

    2. 배란 당일을 확실히 알자!
    생각처럼, 계획만큼 쉬운 것은 아니지만 배란 당일에 부부관계를 갖으면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루살이 인생인 Y정자의 운명이 그러하듯, 평소 산성을 유지하던 여성의 질이 알칼리성으로 변화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배란일은 기초 체온법으로 알 수 있으나 정 미심쩍으면 병원에서 질식 초음파 기계를 사용하여 알 수 있습니다.

    3. 잠깐, 관계전 소다수를···
    약산성인 여성의 질을 소다수로 세척하면 약칼리성으로 변해 Y염색체가 활동하기에 좋은 환경이 된다. 배란일에 부부관계를 갖기 전에 소다 2스푼을 미지근한 물 1리터에 타서 한 1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소다수로 질 안을 깨끗이 씻고 곧바로 부부관계를 갖습니다.

    3. 새벽에 부부관계를 갖는다
    보통 초저녁에는 X염색체의 활동이 활발하고, 새벽에는 Y염색체의 활동이 활발해집니다. 새벽에 성관계를 갖으면 피로가 일정 정도 풀려 몸이 알칼리성으로 변하기 때문에 아들을 낳을 확률이 그만큼 높아집니다. 새벽 1시에서 3시까지, 혹은 새벽 5시에서 7시 사이가 컨디션이 좋아지는 때입니다.

    5. 체위는 굴곡위로 하라
    아들, 딸을 낳는데 체위가 무슨 상관이랴 생각할 수도 있으나, 깊게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Y염색체가 산성인 질 안을 통과하지 않고 곧바로 알칼리성인 자궁입구에 닿아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는 정상위에서 아내의 다리를 들어올려 굴곡위를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굴곡위는 질 안에 정액이 제대로 고이게 하고, 자궁입구까지 깊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6. 사정은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낀 후에 한다
    아들을 낳으려면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낀 다음 사정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여성이 오르가슴 을 느끼면 질에서 강한 알칼리성 점액이 분비되어 Y염색체에게 최상의 환경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임상 실험에 따르면 전희했을 때 여성의 질 안이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서서히 바뀌고, 오르가슴에 이르면 강한 알칼리성이 된다는 것. 반대로 사정이 끝 나면 질 안이 빠르게 산성으로 변하므로 충분한 전희로 아내가 오르가슴에 이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남편은 산성, 아내는 알칼리성 음식을 섭취한다
    확실한 임신을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질을 변화시키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 여성의 몸이 알칼리성, 남성의 몸이 산성일 때 Y염색체의 활동이 쉽고 정자수도 늘어납니다. 따라서 각각 필요한 식품을 섭취하여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좋습니다. 단 식이요법 기간이 길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배란예정일 10일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아들을 낳는데 비타민 A와 D가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A와 D가 다량으로 함유된 것은 생선의 간에서 뽑아 낸 기름, 간유(肝油)로 비타민 A와 D는 혈액중의 칼슘 양을 높여주며, 혈액 중에 칼슘의 농도가 높으면 아들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얘기인데 남성의 경우 비타민이 부족하면 성욕이 저하되고 정액이 줄어들고 자연 정자수도 적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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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 0
      비룡/김상환
      2004.01.13 - 13:59 #157172
      난 딸만 둘 낳고 세번째 아들은 술먹고 낳았는데....ㅋㅋ
      이건 어디에 해당하나.???.........
    • 0
      하늘아찌/성은경
      2004.01.13 - 14:05 #157173
      아들, 딸 골라낳는 비법이 따로 있었나요?
      전 그냥 결혼해서
      아들나와라 하니깐 아들 하나나오고,
      딸 나와라 하나깐 딸나오던데......ㅎㅎㅎ
      .
      .
      .
      ㄸ ㅏ ㄹ 만가지신 님들 죄송...^^*
    • Profile 0
      김정윤
      2004.01.15 - 16:09 #157174
      전 아들만 둘인데, 허리 상태가 않좋습니다. (녀석들 무등 태우느라)
      통계적으로 아들 부모들이 딸 부모보다 수명이 짧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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