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
어떤 기록적인 부분은 그 때마다 jpg ..
하지만
대부분의 사진은
곧바로 세팅을 돌려서 raw 로 찍습니다.
문제는 파일 크기가 크고
그 파일 jpg로 컨버팅 하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조금전 30 기가의 제 하드가 다 챴다고 작업거부를 하더군요.
머..
그래서 백업해뒀기에 그냥 다 날려서 ..
또 자리를 마련하긴 했지만....
.
.
.
raw 촬영은
보정가능성이 jpg보다 조금더 크기에
필름의 인화과정을 조금더 폭넓게 한다는 점에서..
합니다.
그 대신이야 물론... 정작 사진찍을 당시... 매번 메모리 부족해서
요걸 그때 그때 담을
20 giga 짜리 메모리 탱크 (외장하드)도 사고.. 그래
중간 중간 메모리 (사진이미지) 옮기는 것도 또 일같군요.
그걸 우째...
* * *
저의 생각이야 간단하지요.
마음껏 샷을 날려야한다.. <- 이고.
이걸 막는 걸 풀자.. <- 이거지요..
머.. 역동적이지요 ~* ^^
왜냐면..
한장이라도 조금 더 나은 사진을 건지고 싶기에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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