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vancouver
ㅋㅋ 안녕들 하시져?
낯선 이름도 많네여...
무작정 짐싸들고 제일 잘하는 배를 타러 온지 벌써 4달정도가 지났네요.
밴쿠버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탄 배는 chemical oil tanker로 2만톤 정도 되는 조그마한 배구여.
지금은 길에 지나가다 잠시 pc방에 들렸는데...ㅡㅡ;
같이온 사람이 들어가자고 해서 들어왔는데... 여기밖에 갈곳이 없네요...
다들 안녕들 하시져?
아마도 3월 초순에 한국에 들릴 예정이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들려도 시간이 별루 없어서 ㅋㅋㅋ
제가 연락 자주 못드려서 많은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럼 가끔 또 글 남기겠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고, 아마도 5월이면 줄기차게 놀수있는 휴가가 생기지 않을까 쉽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낯선 이름도 많네여...
무작정 짐싸들고 제일 잘하는 배를 타러 온지 벌써 4달정도가 지났네요.
밴쿠버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탄 배는 chemical oil tanker로 2만톤 정도 되는 조그마한 배구여.
지금은 길에 지나가다 잠시 pc방에 들렸는데...ㅡㅡ;
같이온 사람이 들어가자고 해서 들어왔는데... 여기밖에 갈곳이 없네요...
다들 안녕들 하시져?
아마도 3월 초순에 한국에 들릴 예정이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들려도 시간이 별루 없어서 ㅋㅋㅋ
제가 연락 자주 못드려서 많은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럼 가끔 또 글 남기겠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고, 아마도 5월이면 줄기차게 놀수있는 휴가가 생기지 않을까 쉽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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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Prism)2004.02.19 - 13:55 #157858건강히 잘 계시죠?
5월에 뵐수있겠군요,
그나저나 2만톤의 작은배라고하니... 왜 통통배가 생각이 나는지... ^^;;

dougie(도남선) 님의 최근 댓글
못가봐서 미안해요 ^^ 그리고 많이 축하해용.... 2012 04.17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한가위 되세요~^^ 2011 09.12 음... 저도 대전을 떠나 부산에 벌써 4년 되어 유령회원이 되었는데... 맨리 비치 쪽이신가봐용... 가끔씩 들어와서 소식좀 남겨주세요... 제가 사진을 처음 배운곳... 그립네요... 2011 05.24 ㅋ.. 고생보다 money가 많이 깨지데요..ㅜㅜ 2007 07.27 수고 하십니다.~~ 2007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