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카메라 나줘.....
요즘 1-2년간 카메라는 만지작 거리기는 해도 필름을 넣고.... 찍지를 않습니다.
그저 일주일에 한번쯤 카메라 깨끗이 청소하면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 생각을 하고....
또 인터넷에 새로운 카메라 나오는 정보를 보고....
친구들 사진 찍은거 가금 편집해주고 앨범 이뿌게 꾸며주고
어느날 친 누나가 자취방에 왔습니다. 한 구석에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카메라 장비를 보면서
말합니다...
"너 사진도 안 찍잖아.. 나 줘... 스케너랑... 전부다.. 잘 쓸께..."
전 이렇게 대답을 하져.....
"나 가금 써..... 아주 가금....."
속으로 되 묻죠..... 저 카메라들은 나한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을래...
찍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그져 시간이 날때 어르만저 주고... 혹시 곰팡이 피지 않았나..
저거 팔면 200만원 넘게 나오지싶은데.... 왜... 누굴 주지도... 팔지도 못하고 있을까?
이사 준비 때문에.... 짐을 쌓고 있는데... 제일 먼저... 쳉긴 것이...
검정색의 노트북도 아닌... 입을 옷도 아닌.. 덮을 이불도 아닌,.....
가방 2곳에 나눠져서 먼지 쌓일까 잘 모시고 있는 카메라 일까?
이젠... 예전에 많았던 필름도 저한테 없습니다. 사진도 한장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단지... 융에 쌓여서 카메라 장비들뿐......
제가 쓰지도 않으면서... 고니 고니... 보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전에 카메라를 잡으면 내가 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주위에 어떤 상황을 여이치 않았는데...
이제 제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을 주위 모르는 사람이 볼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우연히.... 4-5년전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왈 "난 너가 지금쯤 유명한 사진 작가가 되어 있을쭐 알았는데.... 지금 이런거 하고 있구나..."
그저 일주일에 한번쯤 카메라 깨끗이 청소하면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 생각을 하고....
또 인터넷에 새로운 카메라 나오는 정보를 보고....
친구들 사진 찍은거 가금 편집해주고 앨범 이뿌게 꾸며주고
어느날 친 누나가 자취방에 왔습니다. 한 구석에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카메라 장비를 보면서
말합니다...
"너 사진도 안 찍잖아.. 나 줘... 스케너랑... 전부다.. 잘 쓸께..."
전 이렇게 대답을 하져.....
"나 가금 써..... 아주 가금....."
속으로 되 묻죠..... 저 카메라들은 나한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을래...
찍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그져 시간이 날때 어르만저 주고... 혹시 곰팡이 피지 않았나..
저거 팔면 200만원 넘게 나오지싶은데.... 왜... 누굴 주지도... 팔지도 못하고 있을까?
이사 준비 때문에.... 짐을 쌓고 있는데... 제일 먼저... 쳉긴 것이...
검정색의 노트북도 아닌... 입을 옷도 아닌.. 덮을 이불도 아닌,.....
가방 2곳에 나눠져서 먼지 쌓일까 잘 모시고 있는 카메라 일까?
이젠... 예전에 많았던 필름도 저한테 없습니다. 사진도 한장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단지... 융에 쌓여서 카메라 장비들뿐......
제가 쓰지도 않으면서... 고니 고니... 보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전에 카메라를 잡으면 내가 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주위에 어떤 상황을 여이치 않았는데...
이제 제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을 주위 모르는 사람이 볼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우연히.... 4-5년전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왈 "난 너가 지금쯤 유명한 사진 작가가 되어 있을쭐 알았는데.... 지금 이런거 하고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