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어제도 저녁 6시까지 하우스 세웠거든요. 갈준비 다 했는데 나가서 대민지원을 하라고 하니 저도 참
답답했습니다. 아무튼 가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가고 싶었는데..
다들 수고 하셨구요.. 내년을 기약하겠습니다.
정치인들 씨끄럽죠? 하루만 가서 하우스 세워보면 정신좀 차릴텐데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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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박창현)2004.03.14 - 23:51 #158339쉼터님 감사합니다^^..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조금만 참아야지..-.-
한스님도 고생하시네요. 부여에 수박 하우스가 워낙 많아서 피해가 컸습니다. 이곳저곳에서 자원봉사도
많이 오더군요. 날씨가 빨리 따뜻해져서 눈이 빨리 녹은건 좋았는데, 사람들 머리에서 너무 빨리 지워
졌네요. 피해가..


만두집아들(박창현)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_^벌써 10년이 지나서 저도 어느덧 33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ㅜ_ㅜ.. 그 시절 저에게 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 못드려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전 지금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하고 있고 대전은 가끔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일만 잘 풀리면 매주 대전을 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쉼터님 한스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4 04.04 감사합니다 (__) 짬내서 사진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 02.22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결정을 해야겠네요! 2007 01.24 헛 발라드님 다시 활동 하시는군요~ 2007 01.20 아 미국에 가셨나 보네요.. 너무 뵌지가 오래된거 같네요. 건강하시길^^ 2005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