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올렸던 대나무/죽순 사진 있잖아요~
근데....
6일이 지난 어제 밤에 보았더니만~
2 미터나 되었더라고요.
오늘 비가 왔으니 더 컸겠죠.
대단해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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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4.05.12 - 21:35 #159532앗...저희 집 것이 개운죽이예요....
근데...비룡님 리플 중에서...
고고이 제가 사나흘마다 꿈꾸는 내용이예요...
나무 하나 심어 놓고 매일같이 뛰어넘기를 해서
그 나무가 3m이상 클 때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뛰어넘기를 해서
결론은 높이뛰기 대표선수가 되어 있는...그런 꿈...^^
1년 중 100일 정도 그런 내용의 꿈을 꾸어요....ㅎ


정희범(HB) 님의 최근 댓글
참석합니다. 2014 12.04 참석합니다. ㅋㅋ 2014 11.28 왜? 왜? 왜 자꾸 이럴까요? 서울 갑니다. ㅠㅠ언제 한번 번개 쳐야겠네요....... 2014 11.06 잘 다녀오세요~ 2014 09.19 댜행이도(??) 저는 잔류자 명단에 안들어있군요. ^^줄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다녀오겠습니다. =3 ==33 2014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