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쑤가......ㅠㅠ
이제 건물 준공식 한지 한달도 체 안됬는데....
주차기에 차한대 못넣어 봤는데,,,,,,
주차기 컨트롤판넬에서
부품을 싹 털어 갔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파출소가서 조서 꾸미고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맥없이 돌아왔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부품값도 만만치 않겠지만
전선을 200가닥이상 다 절단해놔서
복구가 쉽지가 않겠네요.
어떻게 도선생들 다 잡아서
외딴섬에 가두어 버릴 방법없을까요?
주차기에 차한대 못넣어 봤는데,,,,,,
주차기 컨트롤판넬에서
부품을 싹 털어 갔네요.
아침에 출근하여
파출소가서 조서 꾸미고
(소용없는 일이겠지만,,,,,)
맥없이 돌아왔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부품값도 만만치 않겠지만
전선을 200가닥이상 다 절단해놔서
복구가 쉽지가 않겠네요.
어떻게 도선생들 다 잡아서
외딴섬에 가두어 버릴 방법없을까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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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Prism)2004.05.20 - 12:51 #159804휴~
경제가 좋지 않으니 별 좀도둑이 많군요.
맨홀 뚜껑도 훔쳐 가고...
복구가 문제네요.
부디 잘 복구하시기를... -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