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djslr 구글검색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
    • 흑인 맹인가수 Ray Charles

      • 옛풍(박경식)
      • 2004.06.16 - 08:10 1372 6


    엊그제 타계했다더군요


    * * 기사 * *

    영혼깨운 솔 음악의 큰별 지다  
    미국의 가수 겸 피아니스트, 색소폰 연구자인 레이 찰스(사진)가 간질환 합병증으로 10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73세.

    레이 찰스는 그래미상에 빛나는 복음성가와 블루스를 혼합해 영혼 깊숙한 곳을 깨웠던 ‘솔 음악의 천재’.

    짙은 안경에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며 기구한 삶을 그대로 음악에 고스란히 옮겨놓은 ‘솔 음악의 거장’이었다.

    조지아주 얼바니 태생으로 7살 때 시력을 잃고 15살 때 고아가 된 그는 천부적 재능을 지닌 피아노, 색소폰 주자였다. 지난 1978년 펴낸 자서전 ‘브라더 레이’에서 찰스는 “나는 음악과 함께 태어났다. 그것은 내가 아는 유일한 설명”이라고 말하고 “음악은 내 피처럼 나의 일부이며 그것은 언제나 나와 함께 있는 힘이자 내게는 음식과 물처럼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였다”고 말했다.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와는 친구였으며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남아공 연주를 거부할 만큼 뚜렷한 소신을 갖고 있었지만 정치에 관여하지는 않았다.

    음악을 연주할 때 가장 행복했고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발로 리듬을 맞추며 피아노 앞에 앉아 흔들거렸던 그는 윌리 넬슨, 차카 칸, 에릭 클랩턴 등 숱한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고 ‘블루스 브라더스’ 등 영화와 펩시콜라 광고음악 제작에도 참여했다.

    보스턴 공항에서 체포돼 1965년 마약을 끊기 전까지 찰스는 근 20년동안이나 헤로인에 중독돼 방탕한 생활을 했으나 이같은 아픈 경험을 음악에 담아 발표하기도 하는 익살을 부려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 *









    그의 대표곡인  I Can't Stop Loving You  






    I Can't Stop Loving You - Ray Charles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the lonesome times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o' long ago, they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part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ies of the lonesome times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at we once knew
    (Tho' long ago)
    Tho' long ago
    (Still make me blue)
    Still ma-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part)
    Since we've been apart

    (I can't stop loving you)
    I said I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the lonesome times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of dreams of yesterday
    (Of yesterday)
    Attached file
    3.jpg 74.4KB 2
    이 게시물을..
    N
    0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7
      옛풍(박경식)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댓글

    작성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 0
      飛龍/김상환
      2004.06.16 - 08:57 #160682
      맹인가수하면 이용복씨인데....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 다람쥐 쫒던 어린시절........
    • Profile 0
      바오로/강형식
      2004.06.16 - 09:11 #160683
      우리가 아는 사람들, 들어본 사람들, 감동을 주던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는군요.
      우리도 ...
    • 0
      옛풍(박경식)
      2004.06.16 - 09:19 #160684

      soul ... 은 영혼의 소리..

      "나는 음악과 함께 태어났다. 그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설명..."
    • 0
      아홉시의남작(김형균)
      2004.06.16 - 09:32 #160685
      아아.... 이런.. 큰별이 졌군요...
    • Profile 0
      백영현[hans]
      2004.06.16 - 11:23 #160686
      아름다운 목소리...
      이제 또하나의 소리가 떠나갔군요
      떠났어도
      우리곁엔 항상 있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I Can't Stop Loving You
    • 0
      하늘아찌/성은경
      2004.06.16 - 20:51 #160687
      아.....
      이노래를 부른 분이군요.
      노래만 들었지
      누군지는 신경을 안써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view_headline 목록
    • 14px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 목록
      view_headline
    6
    × CLOSE
    기본 (6,573) 제목 날짜 수정 조회 댓글 추천 비추
    분류 정렬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이름 날짜 조회 수
    6573
    djslr.com 재오픈을 축하합니다
    초록풍선 강전웅 2026.02.25 11
    6572
    그리운 시간과 공간 1
    hans 白榮鉉 2018.03.30 300
    6571
    hans/백영현님의 차녀 결혼식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 1
    쉼터 윤장혁 2016.05.18 421
    6570
    [부고] 잔별/최경순님 부친상
    쉼터 윤장혁 2015.08.18 289
    6569
    [부고] 삼성맨/진정용님 모친상
    쉼터 윤장혁 2015.04.30 459
    6568
    지갑을 주웠습니다. 1
    hans 白榮鉉 2015.04.01 598
    6567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1
    hans 白榮鉉 2015.02.23 569
    6566
    동호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1
    쉼터 윤장혁 2015.02.15 627
    6565
    만남
    hans 白榮鉉 2014.07.01 1082
    6564
    " 아내을 죽이는 10가지 방법 "
    hans 白榮鉉 2014.06.12 1111
    6563
    오늘, 지금 이순간이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hans 白榮鉉 2014.06.09 1024
    6562
    [부의] 바이런/박상현님 부친상 4
    쉼터 윤장혁 2014.05.23 968
    6561
    [부고] 비룡(김상환)님 부친상 10
    hans 白榮鉉 2014.05.22 1140
    6560
    어버이날을 보내면서 1
    hans 白榮鉉 2014.05.08 862
    6559
    예전 글들을 보며... 5
    쉼터 윤장혁 2014.03.25 1139
    6558
    사진 촬영 부탁드립니다 (3월 22일) 8
    초록풍선 강전웅 2014.03.12 1348
    6557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1
    hans 白榮鉉 2014.02.26 1214
    6556
    아...이젠 나이 먹은게 느껴지네요. 2
    초록풍선 강전웅 2014.02.24 1225
    6555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 2
    hans 白榮鉉 2014.02.10 1270
    6554
    땅이야기 맛이야기-대한지적공사 1
    쉼터 윤장혁 2014.02.10 1801
    • 1 2 3 4 5 6 7 8 9 10 .. 329
    • / 329 GO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COMMENT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공지사항

    •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 ID/PW 찾는 방법
    • 신규 회원 가입 중단 및 회원 등급 변경 안내
    • 2026/1/15, 홈페이지를 재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최신 댓글

    • 안녕하세요 한스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잠깐 함께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7.03
    • 어이쿠~! 이제사 봤네요. 한스님, 안녕하시죠?
      07.25
    •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06.03
    • 일쌍 ----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 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03.16
    •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 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01.21
    •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01.19
    • 많은 참석 바랍니다.
      01.14
    •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10.05
    • 참석합니다. 많이 오세요 ^^*
      05.20
    • 청솔님 다음 기회에 같이 출사하도록 하면 되죠^^*
      04.08

    게시판 랜덤 글

    • [re] [5월16일]필독-주의사항

      필독 - 주의사항을 공지합니다. ㅜ.ㅜ...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예보가 ... 비가온다고 되어있네요 그래서 실내 촬영 위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실내면... 스트로보가 필수일 것입니다.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비가 그쳐주기를 기도합시다

    • 히타치 4g 마드를 s2pro에 사용하고 계신 분 있나요?

      s2pro에는 포맷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여 大컴맹수준인 저로서는 포기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장터에 내놓고(직거래 할려고 이곳만 올렸었지요)...........심심하여 알아본 바, 윈도우 2000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와 D70, 둘을 이용하여 포맷하면 s2pro에서도 사용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럴 경우 s2pro...

    • 새해 인사
      새해 인사

      새해엔

    • 숙제와 질문
      숙제와 질문

      1. 정보가 나오게 하기 위해 미리 만들어진 psd에 그림 파일을 붙인 다음 다시 그림에 갖다 붙이는 원시적인 방법을 썼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것같은데 궁금하군요. 2. 하나의 psd 레이러들을 다른 psd에 통채로 갖다 붙이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 광우병이 몰려오겠군요

      [펌1] 해외에 사는 교민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위협에서 훨씬 안전한 저지만 이런 글 퍼뜨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글만 뜨면 무슨 도배글이라고 귀찮아하고 넘기고 무슨 공산당이 책동글이라도 쓴듯이 짜증나 하는 분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한국 국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세요. 해외교포...

    추천
    1 #회원정보없음
    2,450
    2 飛龍/김상환
    1,584
    3 #회원정보없음
    1,480
    4 hans
    1,187
    5 오내사
    1,014
    6 붉은점
    993
    7 그미로/김토년
    841
    8 해웅/전창종
    789
    9 푸른하늘/민상준
    705
    10 #회원정보없음
    678
    • Today14
    • Yesterday121
    • Total1,135,412
N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대전SLR, djslr)
  • 대전 지역과 그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SLR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홈
  • 갤러리
    • 자유 갤러리
    • 추천 갤러리
    • 회원 갤러리
    • 전시회 갤러리
    •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오프라인
    • 정보 / 강좌
    • 장터
    • 질문 / 답변
    • 가입인사
  • 출사 정보
    • 출사 소식
    • 출사 포인트
    • 출사 여행기
    • 맛집 / 멋집
  • djslr 소개
    • 공지사항
    • 운영 참여/제안
    • 사이트/홈페이지 소개
 2003-2026 대전 디지털 SLR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
by Orang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