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올려 보는 글
회원 가입하고
회원 소개란에 앙케이트(?) 올려보고
자게에는 처음 올려 보네요.
저는 올해로 3년째 대전에서 살고 있습니다.
혼자사는 생활이 12년째에 접어 들고 있죠.
부모님이 분당에 계셔서 주말에는 거의 집에 가구요.
주중에는 사진, 운동, 술로 연명하고 있죠...ㅋㅋ
근데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구요~
장비는 300D 외 렌즈류 들이 있는데
요즘 애기 빽통 바람이 들어서 고민중입니당...
날씨 더운데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회원 소개란에 앙케이트(?) 올려보고
자게에는 처음 올려 보네요.
저는 올해로 3년째 대전에서 살고 있습니다.
혼자사는 생활이 12년째에 접어 들고 있죠.
부모님이 분당에 계셔서 주말에는 거의 집에 가구요.
주중에는 사진, 운동, 술로 연명하고 있죠...ㅋㅋ
근데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구요~
장비는 300D 외 렌즈류 들이 있는데
요즘 애기 빽통 바람이 들어서 고민중입니당...
날씨 더운데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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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ie(도남선)2004.06.16 - 21:14 #160701빽통은 빽이 든든한 사람이 드는것입니다.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십시요.
50mm 클럽두 있고,, 64 클럽도 보시면 감명깊은 사진들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