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오십에는....

머리를 길게 기를겁니다. 기를 머리나 남아 있으려나 모르지만....
그리고 하얗게 염색을 하구요...
클래식 오토바이를 살까
아님 오픈코란도를 살까?
아직 결정은 못내리고 있으나
둘중 하나 입니다.
말도 생각해 보았는데 허리가 견디지 못할것 같아요.
카메라 세트를 준비하여
아직 가보지 못한 우리나라 전역을 다닐겁니다.
마누라와 함께 가든지...
아님
젊고 이쁜 전속모델을 데리고 다니든지....
그렇게 정말 여유있는 사진촬영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마치
일벌레처럼 일에 묻혀 살고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점에 위안을 삼고 삽니다.
그땐 직업사진은 잠시 접어두고서라도
그렇게 바람처럼
구름처럼
떠다니고 싶습니다.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