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slr에서 누가 제일 수고 했을까?
심심해서 한번 검색해보았습니다.
"수고"를 검색어로.....
번호 제목 작성자 작 성 일 추 천 조회
5 오늘 수고들 많았습니다. [8] 호크 2003/09/21 0 69
4 어제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8] 만두집아들(박창현).2003/05/19 0 73
3 수고하셨습니다 [3] 백영현 2003/03/21 0 25
2 쉼터님 수고하셨고요.. 보고싶네요.. [1] 얼음 2003/01/20 0 20
1 쉼터님 수고하셨습니다. 2003년은 좋은 한해가 될 [6] 희아빠 2003/01/20 0 40
역시 쉼터님이 제 수고 하셨네요.>>>>>^^
"수고"를 검색어로.....
번호 제목 작성자 작 성 일 추 천 조회
5 오늘 수고들 많았습니다. [8] 호크 2003/09/21 0 69
4 어제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8] 만두집아들(박창현).2003/05/19 0 73
3 수고하셨습니다 [3] 백영현 2003/03/21 0 25
2 쉼터님 수고하셨고요.. 보고싶네요.. [1] 얼음 2003/01/20 0 20
1 쉼터님 수고하셨습니다. 2003년은 좋은 한해가 될 [6] 희아빠 2003/01/20 0 40
역시 쉼터님이 제 수고 하셨네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