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365일동안 쉬었던 날은
1월 1일 왜목으로 해돋이 보러 회원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전부입니다.
정말이지 일주년 기념으로 다시금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군요.
항상 미안한게 가족입니다.
내일도 와이프가 그나마 가게를 봐줍니다.
아들은 제가 함께 데리고 가구요.
낼 아침부터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하여
맘만 바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를 미리 바랍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마련하겠지만
사람의 욕심이 어디 뜻대로 되던가요..
풀로 꽉찬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을 맞이 할 준비를
하여야 겠군요.
메모리도 많이들 준비 하시구 멋진 촬영도 많이 많이
하세요...
정말이지 남는건 사진뿐이잖아요..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