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내에서...
정말이지 간만에 시내라는곳을 나갔습니다..
모처럼 친구가 찾아 왔기에
또 그리운 친구를 연락하여 시내에서 만났습니다...
한친구는 근 일년넘게 못보았는데..아직 총각이랍니다...
또 한친구는 애가 셋인 친구구
또 한친구는 얼마전에 이혼한 친구입니다...
대흥동에 오프라인이라고 있답니다..
전에도 안주가 하두 푸짐하게 나온다기에 간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가 배고파서 가자고 하였지요..
거두절미하고..
건너편에 여자넷이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중 한 아가씨가 정말이지 조각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겁니다.
조명이 옆에 있어 조명빨이러니 했죠.
잠시후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서 가는데 키도 크고 몸매또한
쥑이더라구요..아니 이런..
갑자기 친구들의 시선과 이야기가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와~ 정말 이쁘다.. 모델같은데.."
"재 텔런트 아녀? 긴거 같아..!"
"키도 크고 몸매도 와..장난이 아닌데..."
다들 시선이 그쪽에 같었나 봅니다..
나이 먹으니 젊으면 다 이뻐보인다구 해야하는지..암튼..
그런데 문득, 우리 회원님들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 헌팅이다.
화장실에서 나와 자리에 앉기전에 말을 붙였죠.
"저 아가씨 혹시 모델인가요?"
"아니요..왜요?"
그래서 얼런 지갑을 꺼내려고 하는데
아뿔사 지갑을 놓고 간것입니다..주머니에 돈만 넣구서..
명함이 있어야죠..어허 이런..
결국 몇마디도 나누지 못하고 아쉽게
그녀을 보내야 했습니다. 조금있다 나가더라구요.
웨이터를 불러 조금 알아보니 가끔씩 온다고 하더군요..그외에
정보는 없구요..결국 담에 제가 명함줄테니 건네주라고
부탁만 하였답니다..
정말 간만에 나가본 시내는 젊은이들의 천국처럼 보이더군요...
불경기라고 하던데...사람만 많고 여기저기 흐느적거리는
청춘들이 무척이나 부럽게 느껴진 밤이었답니다.
담에 정말 모델섭외가 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모처럼 친구가 찾아 왔기에
또 그리운 친구를 연락하여 시내에서 만났습니다...
한친구는 근 일년넘게 못보았는데..아직 총각이랍니다...
또 한친구는 애가 셋인 친구구
또 한친구는 얼마전에 이혼한 친구입니다...
대흥동에 오프라인이라고 있답니다..
전에도 안주가 하두 푸짐하게 나온다기에 간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제가 배고파서 가자고 하였지요..
거두절미하고..
건너편에 여자넷이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중 한 아가씨가 정말이지 조각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겁니다.
조명이 옆에 있어 조명빨이러니 했죠.
잠시후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서 가는데 키도 크고 몸매또한
쥑이더라구요..아니 이런..
갑자기 친구들의 시선과 이야기가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와~ 정말 이쁘다.. 모델같은데.."
"재 텔런트 아녀? 긴거 같아..!"
"키도 크고 몸매도 와..장난이 아닌데..."
다들 시선이 그쪽에 같었나 봅니다..
나이 먹으니 젊으면 다 이뻐보인다구 해야하는지..암튼..
그런데 문득, 우리 회원님들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 헌팅이다.
화장실에서 나와 자리에 앉기전에 말을 붙였죠.
"저 아가씨 혹시 모델인가요?"
"아니요..왜요?"
그래서 얼런 지갑을 꺼내려고 하는데
아뿔사 지갑을 놓고 간것입니다..주머니에 돈만 넣구서..
명함이 있어야죠..어허 이런..
결국 몇마디도 나누지 못하고 아쉽게
그녀을 보내야 했습니다. 조금있다 나가더라구요.
웨이터를 불러 조금 알아보니 가끔씩 온다고 하더군요..그외에
정보는 없구요..결국 담에 제가 명함줄테니 건네주라고
부탁만 하였답니다..
정말 간만에 나가본 시내는 젊은이들의 천국처럼 보이더군요...
불경기라고 하던데...사람만 많고 여기저기 흐느적거리는
청춘들이 무척이나 부럽게 느껴진 밤이었답니다.
담에 정말 모델섭외가 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김화중 님의 최근 댓글
차분하게 공부해봐야겠습니다. 2015 10.05 제가 윈도우 시스템으로 로그인을 수년간 못했답니다. 크롬으로 접속해 보세요.한방에 접속되던데요. 2014 07.12 장담은 못하겠지만...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2014 07.12 오~~ 간만에 들어와 기쁜소식 듣습니다. 행복한 결혼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2012 03.17 사진 생활한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군요. 한 번 해보고자 카메라도 작은것 하나 장만 했는데.... 쉽진 않네요. 20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