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화
전 출사갈 때 기본적으로 등산화를 신는데요..
거친 곳을 잘 가기 때문입니다.
어제 영동 출사때 강변 철망을 밟고 돌아다니다가
굵은 철사가 그 등산화를 퍽.. 뚫고 들어와 발바닥을 약간 다쳤죠.
만약 등산화가 아니라 일반 운동화였다면 한 일주일 꼼짝 못하고 목발 짚을 뻔... 했을 정도..
등산화 바닥의 단단함/ 두께 이게 보호를 해준 셈입니다.
고로...
출사 때는 등산화~! <- 강추 입니다.
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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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4.07.19 - 11:55 #162119저도 지난 번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현수막 고정용 피스(돌리는 나사)가 신발 밑창을 뚫어서 발에 상처가 났습니다. 무셔워요....으흐흐 파상풍 조심하세요.
저도 등산화 신고 다녀야 겠습니다. -
slrgolfer[李周烈]2004.07.19 - 11:56 #162121그게 또 남아있었군요..
다 준비된줄 알았더니....등산화가..
여유되면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밑창이 두꺼운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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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ija™/연학봉2004.07.20 - 00:04 #162132ㅡㅡ; 3주전 파상풍 주사 한대 맞았습니다.... 비싸요 25천우너..효과는 10년동안 지속된다는데....
그래도 튼튼한 신발에 옷 잘 챙겨 입으시고...출사 가시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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