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욱님 글을 읽고..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궁동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아는 여자후배 한명도 어제 궁동 자취방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큰일은 없었지만 생활비 10만원 훔쳐가고, 그 망할놈한테 맞아서 입술이 퉁퉁 부었습니다.
방학이라 궁동 대학생들 자취방에 사람이 없으리라 예상하고 도둑놈들이 설치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도 몇년전 방학에 궁동 자취방에 도둑이 들어서 컴퓨터랑 양복을 훔쳐갔었습니다.
대학생들 뻔히 돈없고 힘든거 알텐데 왜들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아.. 그렇다고 부자집에 도둑 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궁동이 취약지역이라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나쁜 놈들 잡아서 혼쭐을 내야하는데... 세상이 왜 이리 험악해지는건지 정말 무섭습니다.
궁동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아는 여자후배 한명도 어제 궁동 자취방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큰일은 없었지만 생활비 10만원 훔쳐가고, 그 망할놈한테 맞아서 입술이 퉁퉁 부었습니다.
방학이라 궁동 대학생들 자취방에 사람이 없으리라 예상하고 도둑놈들이 설치는 것 같습니다.
제 동생도 몇년전 방학에 궁동 자취방에 도둑이 들어서 컴퓨터랑 양복을 훔쳐갔었습니다.
대학생들 뻔히 돈없고 힘든거 알텐데 왜들 그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아.. 그렇다고 부자집에 도둑 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궁동이 취약지역이라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나쁜 놈들 잡아서 혼쭐을 내야하는데... 세상이 왜 이리 험악해지는건지 정말 무섭습니다.
카메라 얘기는 쏙 빼고, 컴터와 앰프만 들고 갔다고 했네요
어머니도 놀라시고 또 저를 나무라시고 --;;;
(비싼거 가지고 있는게 죈가 훔쳐간게 죄지 --;;;;;;)
그래서 일단은 오디오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필름 카메라는 상황봐서 팔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