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여름... 상당히 힘드네요
작년 이맘때는 아침에 눈뜨면 수영장 가고 점심에 뙤약볕아래서 고구마 밭에 잡초 캐고
퇴근후에 언덕길을 10km 이상씩 매우 빠른걸음으로 다녀서 그런지 더운지도 모르고 훌떡 넘어갔는데
올해는 선풍기도 고장나서 자살하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 4일 운동하고 3일 술먹고의 반복이어서 그런지
더위 앞에서 항복 해 버렸습니다
하루이틀 지나서 생각해보면
아... 내가 그때 미쳤었었구나... 라고 판단 되어질 만한 상황들도 보여지고
날 더운날 낮에는 더위먹고 쓰러지는게 아닌가 할 만한 상태도 자주 되고...
아무래도 다시한번 제 스스로를 추스려야 할 순간이 된듯 싶습니다




아홉시의남작(김형균) 님의 최근 댓글
우디누나~~ 보고싶어요 ㅠ.ㅠ (원두막 살 돈은 없답니다 ㅡ _-) 2006 07.13 미라쥬님 저... 커머셜 이에요 -_-;;; 촛점 안맞은 사진 내밀었다간 굶어죽어요;;;; 2006 07.13 누나~ (/ -_-)/~~~ 언능 나으세요~ 2006 03.17 헉? 우디누나가 허리가 아프다니...;;; ㅠ.ㅠ 2006 03.13 업무용이라... 천에 한컷을 놓치면 ㅡ_-;;; 음.. 다섯걸음 옮기면 세팅 확인합니다...;;; 2006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