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회장직과 운영자직을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사이트 운영에 조금 소홀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됩니다.
또한, 이러한 소홀이 계속될 것 같다는 걱정도 아울러 있습니다.
이번주의 비룡님 번개때 조금 사정을 전해 드릴 계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원래 저희 사이트의 2주년이 되는 내년 1월쯤 회장직과 운영자직을 놓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여러 사정에 의해 이번달 정모를 기해 회장직과 운영자직을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제가 몇분의 회원님들께 개별적으로 회장직과 운영자직에 대해 의견(차기 회장직과 운영자직을
맡아 주셨으면 하는)을 구한후 새로운 회장님과 운영자님을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회원 여러분들의 공통된 의견을 기다려 새로운 회장님과 운영자님을 구했으며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이곳의 리플이나 다가오는 번개. 모임 등을 통해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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