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저작권 문제와 관련하여...
SLRClub 동호회 등에서 사진의 불법 도용에 의한 사용(불펌)과 관련된 글을 하나 보았습니다.
예전에도 이러한 일이 자주 있었고, 앞으로도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사진하는 분들이 처음 사진을 배울때는 내 사진이 다른 곳에 도용되는 것이 오히려 더 자랑스럽고
기뻤을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사진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면서 자신의 사진이 다른 곳에 허락도 없이 사용되는 것에
신경을 쓰곤 하더군요.
저희 동호회에서도 위와 같은 사진의 불법 도용에 의한 사용(불펌)을 방지하기 위해 의견을 나눈적이
있습니다만, 현실적인 대처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몇가지 원칙을 지키시면 위와 같은 일을 조금이나마 예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 항목들은 그러한 예방차원의 권고사항들입니다.
1. 가능한 사진의 사이즈를 작게 올립니다.
=> 작품 감상에 저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가능한 사진의 사이즈를 작게 줄입니다. 대략 권해드리면 600픽셀 정도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의 유명 사진 사이트들중 많은 수에서는 300픽셀이나 400픽셀 정도의 크기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사진의 가장자리 안쪽에 엹은 줄을 한 두줄 칩니다.
=> 사진의 가장자리 안쪽에 엹은 줄을 한 두줄을 침으로써 도용을 할때 크롭을 해야되는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몇몇 사진에서 볼수 있는 사진 가장자리를 약간 흐리게 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3. 저작권 관련 글씨를 사진의 가장자리가 아닌 안쪽에다 기록을 합니다.
=> 제 경우도 그렇지만, 사진가의 이름을 사진의 가장자리 귀퉁이에만 기록을 합니다. 그것도 상당히 흐리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사진을 도용할때 손쉽게 사진가 이름을 지울수 있습니다. 가능한 이러한 사진가 이름을 귀퉁이가
아닌 사진의 내부 적절한 위치에 기록을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단, 너무 진한 글씨일 경우에는 작품의 감상에
방해가 될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사진가의 이름뿐만아니라 적절한 저작권 표시 등을 함께 기록합니다.
=> 사진가의 이름 뿐만아니라 홈페이지 주소등을 함께 기록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혹시 자신의 사진이 도용되었음을 알게되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합니다.
=> 얼마전 저희 회원도 사진의 도용이 발생했습니다만, 적극적인 대처에 의해 문제가 잘 해결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넘어가지 마시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대처(전화나 이메일, 쪽지등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문제 제기, 또는 게시판을 통한 공론화 등)가 필요합니다.
=====
위의 1항과 관련하여 작은 사이즈의 작품을 감상하시는 회원분들의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1항과 관련하여 어느 정도 사이즈가 가장 무난할 것인가를 조금더 의견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3,4 항과 관련하여 포토샵 기능을 다음번 3차 포토샵 세미나(10월 초순)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샵을 잘 다루시거나 디자인 감각이 있으신 회원분께서 3,4 항과 관련된 기본적인 글자체나 디지안을
만드셔서 공개해 주셔도 좋을 것 같군요.. ^^
-----
* 일정한 기간동안 자유게시판에 공지한후 '운영참여/제안,재정'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도 이러한 일이 자주 있었고, 앞으로도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사진하는 분들이 처음 사진을 배울때는 내 사진이 다른 곳에 도용되는 것이 오히려 더 자랑스럽고
기뻤을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사진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면서 자신의 사진이 다른 곳에 허락도 없이 사용되는 것에
신경을 쓰곤 하더군요.
저희 동호회에서도 위와 같은 사진의 불법 도용에 의한 사용(불펌)을 방지하기 위해 의견을 나눈적이
있습니다만, 현실적인 대처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몇가지 원칙을 지키시면 위와 같은 일을 조금이나마 예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 항목들은 그러한 예방차원의 권고사항들입니다.
1. 가능한 사진의 사이즈를 작게 올립니다.
=> 작품 감상에 저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가능한 사진의 사이즈를 작게 줄입니다. 대략 권해드리면 600픽셀 정도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의 유명 사진 사이트들중 많은 수에서는 300픽셀이나 400픽셀 정도의 크기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사진의 가장자리 안쪽에 엹은 줄을 한 두줄 칩니다.
=> 사진의 가장자리 안쪽에 엹은 줄을 한 두줄을 침으로써 도용을 할때 크롭을 해야되는 부담을 줄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몇몇 사진에서 볼수 있는 사진 가장자리를 약간 흐리게 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3. 저작권 관련 글씨를 사진의 가장자리가 아닌 안쪽에다 기록을 합니다.
=> 제 경우도 그렇지만, 사진가의 이름을 사진의 가장자리 귀퉁이에만 기록을 합니다. 그것도 상당히 흐리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사진을 도용할때 손쉽게 사진가 이름을 지울수 있습니다. 가능한 이러한 사진가 이름을 귀퉁이가
아닌 사진의 내부 적절한 위치에 기록을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단, 너무 진한 글씨일 경우에는 작품의 감상에
방해가 될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사진가의 이름뿐만아니라 적절한 저작권 표시 등을 함께 기록합니다.
=> 사진가의 이름 뿐만아니라 홈페이지 주소등을 함께 기록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혹시 자신의 사진이 도용되었음을 알게되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합니다.
=> 얼마전 저희 회원도 사진의 도용이 발생했습니다만, 적극적인 대처에 의해 문제가 잘 해결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넘어가지 마시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대처(전화나 이메일, 쪽지등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문제 제기, 또는 게시판을 통한 공론화 등)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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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항과 관련하여 작은 사이즈의 작품을 감상하시는 회원분들의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1항과 관련하여 어느 정도 사이즈가 가장 무난할 것인가를 조금더 의견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3,4 항과 관련하여 포토샵 기능을 다음번 3차 포토샵 세미나(10월 초순)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샵을 잘 다루시거나 디자인 감각이 있으신 회원분께서 3,4 항과 관련된 기본적인 글자체나 디지안을
만드셔서 공개해 주셔도 좋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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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한 기간동안 자유게시판에 공지한후 '운영참여/제안,재정'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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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중2004.09.09 - 15:34 #163418개법이라고 하죠..그런 경우에...
인터넷을 즐기는 네티즌의 연령층이 내려가면서 질서라는
아름다움이 많이 훼손되고 있는것을 쉽게 발견합니다.
전에 쉼터님의 도움으로 저도 연합뉴스와 충돌이 일어났는데
정중히 사과를 받고 용납을 하고 대신 연합뉴스 데이타베이스에서
완전삭제를 하였답니다.
간혹 좋은 사진밑에 이런글 볼 수 있는데
'퍼갑니다.'
'퍼가도 되죠'
답변은 없습니다. 이미 퍼간것이구요.
올린이에게 메일이라든가 쪽지를 통하여 확실히 인정을
받았을경우에만 퍼갈수 있다라는 것이 상식이 되어야 하는데....
ㅋㅋ 이글 퍼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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