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보다 ^O^
ㅋㅋ
월드컵 이후 아마 처음 축구를 봤는데요..
해설자인지.. 아나운서가 그러더군요.
정말 예선도 아닌 곳에서 시원하게 이기는 꼴 보고싶은디...
그러면서 동남아 지역 실력 평준화를 자꾸 자꾸...
히힛....
.
.
아냐요..
60년대 한국대표팀 "청룡"은 펠레가 뛴 브라질을 상대로 해서도 무지 잘 싸웠답니다.
기억나시나 몰라.. (불러들여 아마 2:3 으로 졌든가.. 하여튼..)
근데...
(그러구나서 대체 세월이 얼마나 지나 우린 언제 월드컵 1승을 한걸까요?)
뭐냐면..
한국팀은 "강팀"으로 알려져있어요. 그러기에 상대팀이 정신무장을 "단단히"해서 나오고,
우린 헬렐레하게 하지만 "실력"은 알게모르게 높아졌고..
이런거져.
아시죠? 우린 다음 월드컵까지는 축구에선 세계 4강이랍니다. ^^
프랑스가 몇째드라??? 흠흠.. 아니.. 개네나라두 축구 팀이 이떠???
네덜란드?
갸들은 예선도 못 올라온거 아냐요.. 아시죠?
.
.
지.금.도.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에 가장 어려운 건 지역 남미의 "예선"이랍니다.
그 만큼 상대팀들이 세계 4강 - 막강한 강호(!)에 "벼르고"(!) = 인생걸고 덤비는 거져..
이거 하나 하나 헤쳐나가는 거.. 이게 "진정한" 강자의 모습이죠.
그렇게 하는 거야요.
우리팀이 요즈음 성숙해가는 걸 기분 좋아하며
몇자 끄적 끄적 ~*
월드컵 이후 아마 처음 축구를 봤는데요..
해설자인지.. 아나운서가 그러더군요.
정말 예선도 아닌 곳에서 시원하게 이기는 꼴 보고싶은디...
그러면서 동남아 지역 실력 평준화를 자꾸 자꾸...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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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요..
60년대 한국대표팀 "청룡"은 펠레가 뛴 브라질을 상대로 해서도 무지 잘 싸웠답니다.
기억나시나 몰라.. (불러들여 아마 2:3 으로 졌든가.. 하여튼..)
근데...
(그러구나서 대체 세월이 얼마나 지나 우린 언제 월드컵 1승을 한걸까요?)
뭐냐면..
한국팀은 "강팀"으로 알려져있어요. 그러기에 상대팀이 정신무장을 "단단히"해서 나오고,
우린 헬렐레하게 하지만 "실력"은 알게모르게 높아졌고..
이런거져.
아시죠? 우린 다음 월드컵까지는 축구에선 세계 4강이랍니다. ^^
프랑스가 몇째드라??? 흠흠.. 아니.. 개네나라두 축구 팀이 이떠???
네덜란드?
갸들은 예선도 못 올라온거 아냐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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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에 가장 어려운 건 지역 남미의 "예선"이랍니다.
그 만큼 상대팀들이 세계 4강 - 막강한 강호(!)에 "벼르고"(!) = 인생걸고 덤비는 거져..
이거 하나 하나 헤쳐나가는 거.. 이게 "진정한" 강자의 모습이죠.
그렇게 하는 거야요.
우리팀이 요즈음 성숙해가는 걸 기분 좋아하며
몇자 끄적 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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