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 문제..- 마에다프로젝트

-.-.-.
어제
slr 게시판 뒤지다가 이 글을 보게되었고,
얼마전 제 디카 큰돈들여 이곳 한국에서 수리한 게 생각나더군요.
후지 as 에서 일본보내지 않고, 국내에서 수리할 수 있다면서
다만 공임추가분 30% 던가 더내기만 하면 기간을 단축해서 할 수 있다고..
그래 거금을 냈던 거 말입니다.
...
한편으로는 그냥 일본 보낼 걸 그랬다... 그런생각이 들고요...
남대문 후지a/s에 맡겨도 대신 쓸 디카 주지도 않고 그랬는데..
...
다른 한편으로는
남대문을 통해가면 일본에 갔다와도 돈을 내야하지만
마에다를 통해서 움직이면.. - 그의 협상력(?!)을 통해 - 돈을 안.낼.수.도. 있지 않나..
...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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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는 의문은 - a/s 센터가 왜... 본사 제품이 고.장.나.면 공돈을 벌듯 좋아하는가..
이런 겁니다.
- 스스로 책임질 "자기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럴까요?
책임이라니요? 고장날 수록 좋은거겠지....
왜냐면... 물론 직.원.봉급이.. 운영비가 후지 본사에서 (수리와 관계없이) 고정으로 나오지 않고,
전적으로 현지 껀당 수리비를 통해서 뽑히겠죠?
마치 말이죠...
현대자동차수리카센터는 현대자동차 고장난 것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거나 다름이 없고,
무.늬.만 그런 카쎈터니까.. 오히려 - 아니 당연하게 현대차 고장난 걸 반긴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처럼 후지 a/s 센터나.. 다른 곳도 비슷하지 않을지요...
(반대로 a/s 가 뛰어나다는 제조업체 삼성 직.영(서비스센터)는. 다르다 - 즉.. 일본의 케이스와 똑같다고 봅니다)
우뛰 -.-b;;
하여튼
후지 a/s쎈터에 쌩돈 뜯긴거 같아서 매우 띱띨합니다. ㅡ.ㅡ;;
[정확히 말하면 a/s 센터가 아니라 남대문 후지디 카센터라 붙여야되는데, 이름부터 틀려있으니... ㅡ.ㅡ;;]
담번 후지제품에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후지a//s (카)센터가 아닌 서비스센터 접수처 마에다프로젝트 이용하려합니다.
피에쑤)
요즘 문제기업 엘쥐가 a/s 비용이 들어가서 국내판매가가 비싸다는둥.. 그런 소리를 하던데..
봉이김선달식 거짓말이라 봅니다. - 캐논의 생산원가에 하자보수비용이 포함되어 = 들어있다봅니다!! 무쉰~!!
내수든 수입품이든.. 따라서 마.찬.가.지..
단지
엘쥐는 캐논카메라를 생산하지 않거든요. 카센터처럼...
slr 소비자쪽에선 그 대안으로
캐논직영 논의도 심심치 않게 나오던데.. 글쎄요.. 마에다씨가 캐논 직원이 아닐까하는
또는 일본디카의 아웃소싱된 그런 파트가 아닐까하는 .. 극히 개인적인 의심이 있습니다. -.-b;;
즉 서비스접수처는 벌.써. 있다고 보여지니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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