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가 그치면..
서울엔 비가 추적 추적 오고 있네요.
메롱스런 짱개 한그릇에 빵빵한 배 통 통 두들기며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고 누군가 했다지만
삶이 자신을 속이면 노여워 하고 슬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날때 화내고 ...기쁠때 기뻐하고..슬플때 슬퍼하고...
희노애락을 느끼는 대로 표현하며 살아갈수 있는 날이 언능 왔슴 합니다..
허허.....배가 부르긴 많이 부르나 봅니다...무슨 헷소리가..ㅡ.-a

요로케 바꾸면 빼갈도 보입니다~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