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라...끝이던가...그래도 다시올래요..
회사가 급박한 상황에 직면을 해가지구....
개인적으로 올해 치를 시험도 있구..
활동에 많은 지장 받고있습니다.
그리구 12월쯤으로 생각하고 있던 구매건은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들어올때 선물로 주겠다고하니 구매건은 일단은 접어야겠습니다.
갖고싶다고 어지간히도 군침을 흘렸더랬습니다.
암튼
무기한 잠수돌입입니다.
하지만........돌아오렵니다.
너무 재미가 있어가지구.....ㅜ.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슝~





주변을 돌아 보아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가슴앓이를 하면서 혼자만의 고통의 시간을 보낼때...
그런때는 가끔씩
djslr을 찾아주십시요.
무기한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모르지만
기억속에 있는 것은 언제라도 현재입니다.
가끔씩은 같이했던 기억의 필름을 되돌려 보시구요 ^^*
임박한 심험에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