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자리 있으면 추천좀.....
안녕하세요.... 정환택입니다.
이제 2년동안 몸 담았던 곳을 12월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단이였습니다....
이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까.... 막막하네요....
(대충 제가 상황 아시는 분 있으신데.... 자세한 내용은 다들 침묵을 지켜 주세요)
28살 먹은 청년이....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
조언해 주실분도 좋고요...... 조금 답답하지만.......잘 했다는 생각도 들고...(복잡 미모)
이런 이야기 올려서 죄송합니다..... (술 취했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이제 2년동안 몸 담았던 곳을 12월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힘든 결단이였습니다....
이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까.... 막막하네요....
(대충 제가 상황 아시는 분 있으신데.... 자세한 내용은 다들 침묵을 지켜 주세요)
28살 먹은 청년이....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
조언해 주실분도 좋고요...... 조금 답답하지만.......잘 했다는 생각도 들고...(복잡 미모)
이런 이야기 올려서 죄송합니다..... (술 취했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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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anda™/이상일2004.11.30 - 16:24 #166506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이라죵...^^;;
저는 회사 옮긴지 벌써 한달 반이 다 되어가네요..
그만두고 바로 다른곳으로 직장을 옮긴터라.. 여행도 못가보고.. 하고 싶었던 일들이 많았는데...
한달여 쉬었다가 출근 할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머 여하튼.. 깊이 생각하시고. 신중하게 행동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