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발전기..
가격은 29,000 정도... 문제는 전압이 너무 낮은듯...
5V 2A 정도를 손으로 (그냥) 발전시킬 수 있는
머 그런 게 없을까.. 궁금해졌습니다.
(1A = 1,000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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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약간 허약한 넘 하나 찾았는데요... 태양열기판을 사용하누만요..
맑은 날 4~6시간 정도 펼쳐 놓으면 완전 충전이 된다나...
5V 1A 나오는데..
7만 2천원 정도 하네요 ^^
...
여전히 문제는 전압 같네요.
다른 정보는
[펌]
Q : 히말라야 촬영시 배터리 충전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갔는가?
A : 발전기를 가져갔다. 석유도 포터에게 가져가게 했는데 태양열 충전기를 사용을 해 본적은 있는데 현재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하기에는 용량이 충분하지 않았다. BP-90계통의 경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리튬-이온 배터리의 경우에는 문제가 조금 발생을 한다. 에베레스트에 촬영을 했을 때, 두 가지를 다 사용을 했었는데 큰 발전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발전기를 돌려서 해결을 했고, 리튬-이온도 사용을 하기는 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기는 꼭 가져가야 한다. 일본에서 가져갔었는데 그 이유는 현지에 소형 발전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 KBS에서도 가신다는 애기 들었는데 포터가 25Kg까지는 들어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500W 발전기 정도 가져가는데 문제가 없다. 더 가벼운 것은 온다 제품으로 발전기 자체는 8Kg이고 상자에 넣었을 때 전체무게가 10Kg정도 되고 400W정도의 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300W정도면 더 작은 것도 있다. 그런데 석유 같은 것은 비행기에 싫어서 운반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다 운반을 해야 된다. 그리고 충전문제도 있고 발전기 같은 경우에는 무게도 무겁고 석유도 같이 가져가야 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 필요한 경우에는 일회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을 한다. 하지만 이것은 대단히 고가이다. 프랑스제로 충전을 할 수 없는 것인데 일본 엔으로 7만 5천엔 정도 한다. 그것 하나로 40분 짜리 테이프 7개 정도를 촬영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히말라야와 같은 전력을 쉽게 얻을 수 없는 경우에는 카메라맨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 그런 경우에는 무조건 많이 촬영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찍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해서 촬영을 할 필요가 있다.
출처: http://old.tvnews.or.kr/eng/yu20-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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