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갑짜기 바빠서...
좀 한가할 시기인데 이상하리만큼 바빠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가입한 동호회에 신경도 쓰지 못하고...
그만둘 직장이지만 끝까지 좋게 끝내려고 열씸히 근무중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이 나서 친구도 만날겸 충무로에 갔었죠...
나간김에 필름도 좀 사고...
총알 많이 준비해뒀더니 아주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3-4달은 걱정없이 살아도 되겠네요...
물론 현상료의 압박이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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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2.22 - 09:19 #167162일포드...프로비아....저도 요즘 바라만 보고 있는 물건입니다.
사용할 곳을 기다리고만 있네요...
부우자 되신거 맞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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