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 생태문화기행.. [펌]
대둔산에서 흘러내리는 갑천과 계룡산에서 흘러 온 두계천이 만나는 봉곡동 야실마을과 수중생태계와 육상생태계가 만나 아름다운 한 폭의 수채화를 만드는 곳 흑석동 노루벌.
또한 수령이 650년이나 된 느티나무와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되었던 괴곡동 등 대전도심을 가르며 흘러가는 갑천의 생태환경과 생명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기행이 마련된다.
대전충남녹색연합(상임대표 김규복)은 오는 23일(일) 오전 9시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출발해서 봉곡동-흑석동-괴곡동-도안동-원촌동으로 이어지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갑천생태문화기행’을 마련했다.
이번 기행은 대전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단위 30명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어른 1만5000원과 청소년 1만원의 회비를 지참해야 한다.
녹색연합 정기영 간사는 “이번 기행은 현재까지도 다양한 동식물들이 공존하고 있는 자연형 하천인 갑천을 가족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기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문의 042-25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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