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와 필카
우와..
ㅋㅋ
하루 종일 다녔는데.. 다닐만 하더군요. ^^
카메라 무거워서 못찍겠단 말은 그짓말임을 알았음.
역도로 밥먹구 사는 사람두 잇는디.. 머 아령은 껌이죠. ㅡ.ㅡ;;
디카 고장나 입원시키니, 그 렌즈 사용할 수 있는 필카 생각이 나요.
디카나 필카나.. 내 사진 생활의 연속이니, 우찌되든 이어져야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 땜시
쪼매 있다가 삼숑미놀타 카레라와 렌즈 세트 방출할라구 그래요.
니콩 필카 뭐라두 하나 사면 말입니다.
미놀타
잘 나오지만
사진 리듬이 잘 이어지지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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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를 사용하면 필름스캐너 (엡슨 2580 약 28만원 정도?) 구입하면
대략 나름대로도 따로~! 잘~* 돌아갈거 같아요.
그것두 괜찮다 보여서..
파인더 넓은 거 매력적인 필카도 생각중입니다.
같은 렌즈 낑궈두 뷰파인더에서 보는 광경이 달라요.
낼 fdi 스캔해서 더 이야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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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만 하구 넘어갈려다..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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