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겠습니다.
1월 12일날 떠나서 2월 초에 올 예정입니다.
한편으로는 남들 하는 폼잡기 흉내인 것같기도 하고,
문화적 차이를 가운데 두고 그냥 수족관 들여다보듯이 할 것같아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냥 가서 보려고 합니다. 사진도 찍어보고...
사진은 가능한 작은 모습들을 위주로 담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사는 모습들을 위주로.
덕분에 15일 오프, 1월 정모, 전시회준비 등에 모두 빠지게 되었군요. 다녀와서 한 번 쏘겠습니다.
빌려갈 장비들이 있어서 오늘 저녁에 몇 분 모입니다. 엇그제 주말에도 모이셔서 오프에 또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빌려주실 cf가 있으시던가 하시면 전화연락 주시죠.
댓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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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54(권영일)2005.01.10 - 15:19 #167939꽤 긴 여정이네요.. 지금이 최적기이니 좋은 여행은 물론 좋은 사진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장소에 1월의 평균기온은 0도 정도이지만, 우리나라의 0도보다 괜히 춥습니다. 그정도 일정이면 트래킹도 꽤 하고 오시겠군요.. 몸 건강히 다녀오시구요^^







강형식/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