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
오늘 간만에, 아주 모처럼만에, 연가를 냈습니다.. 것두 하루!
12월부터 야근이 쭈욱 있었기에, 몸도 몸이고, 정신 좀 추스릴겸, 겸사겸사 쉴라고 연가를 냈지요..
그런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서류 어딨냐, 그건 어떻게 처리하냐, 전화기에 불나더군요..
처장님까지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더 긴긴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고,
아---------------------------------------
결국, 못참고 오후2시에 출근(?!)했습니다..
-_-;
부하직원을 이렇게 부려먹다니.. 에잇!
연봉두 찌꿈 주면서.. 흥...
빨리 일 처리해 놓고 들어가구 싶습니다..
12월부터 야근이 쭈욱 있었기에, 몸도 몸이고, 정신 좀 추스릴겸, 겸사겸사 쉴라고 연가를 냈지요..
그런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서류 어딨냐, 그건 어떻게 처리하냐, 전화기에 불나더군요..
처장님까지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더 긴긴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고,
아---------------------------------------
결국, 못참고 오후2시에 출근(?!)했습니다..
-_-;
부하직원을 이렇게 부려먹다니.. 에잇!
연봉두 찌꿈 주면서.. 흥...
빨리 일 처리해 놓고 들어가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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