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
일요일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서..
애들을 깨운다...
아산 스파비스에 가기로 약속을 했으니...
아빠의 도리는 해야지...
부시시 일어나 어거지로 옷을 입고 준비한다..
출발..
룰루랄라....
가는길이 재미있나보다..
애들 두녀석이 신났다..
이리 까불고..
찟고 끽끽거리고..
차도 안막히고..
시원하게 달려서..
도착하니..
주차장이 꽉찼다..
뭔차가 이렇게 많은겨....
겨우 주차를 하고..
아이들과 포장마차에서..
라면과 쏘세지..오뎅까지 먹인다..
안에는 비싸니까..
미리 배를 채워줘야..
되지 않을까.....
스파비스 매표소에 도착하니..
뭔사람이 이렇게 많은겨..
표를 안판단다..
그대신 대리표를 나눠준단다..
"얼마나 기다려야 되나요"
아가씨...
잘 모르겠단다..
안에 계신분이 나와야 들어간다나..
풀이 꽉 찼단다..
럴수럴수 이럴수가.
기약없이 기다려야 한다니...
아이들을 꼬신다..
다음에 아침 일찍오자..
오늘은 우리가 늦어서
못들어간데..
겨우겨우 달래서..
아빠가 맛난 돼지갈비 사줄께 그거 먹고..
다시오자...
오는길에 조치원 고복저수지..
산장가든 돼지갈비가 생각나서..
그곳으로 향한다....
캬..~~
말문이 막힌다..
입구가 꽉막혔다..
뭔차가 이렇게 많은겨..
도로가에 세워놓고..
들어갈려니.
입구밖에서부터
기다리고 계신다..
흐미..
워째...
이런일이..
그래도..
먹을것은 꼭먹고 가자..
한참을 기다려.
먹고 나왔다...
참나..
뭔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겨...
저수지쪽으로 올라가본다..
논에 물을 가두워놓고..
썰매타기가 한창이다..
야~~애들아..
썰매나 타고가자..
애들이 좋아한다..
길가에 늘어선 차들..
논안에 썰매 타는사람들..
무지하게 많다..
길가에 겨우 주차하고..
썰매를 빌리러 간다..
애고고....
썰매가 없단다..
다 나갔단다..
기다리란다..
저기 저분들 다 기다리는 분들이예요..
캬~~
애들에게 그냥가자고 꼬셔본다..
안간단다..
그럼 기다리자..
한참 기다려서..
썰매 두개 빌려서..
얼음판에 넘어져가면서
끌고다니고 다닌다.
덥다..
두시간정도 타고
겨우 꼬셔서..
집으로 향한다..
오는길에 우리 오늘 수영장간다고 세수도 안했지..
만년동에 새로 생긴 찜질방 있으니..
찜질방에나 가자고 한다..
집에서 다시 준비하고..
찜질방으로 향한다..
흐미
뭔일이여.
둔산예식장뒤 주차장과 찜질방 주차장이 만원이다.
저정도면 저 찜질방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을까..
그냥.돌아선다...
캬~~
오늘 왜이러지..
가는곳마다..
오늘 손없는날인가..
조금 유명한곳은 죄다..
만원이다..
아직도 세수도 못하고 있다...
짭~~~
느긋하게 일어나서..
애들을 깨운다...
아산 스파비스에 가기로 약속을 했으니...
아빠의 도리는 해야지...
부시시 일어나 어거지로 옷을 입고 준비한다..
출발..
룰루랄라....
가는길이 재미있나보다..
애들 두녀석이 신났다..
이리 까불고..
찟고 끽끽거리고..
차도 안막히고..
시원하게 달려서..
도착하니..
주차장이 꽉찼다..
뭔차가 이렇게 많은겨....
겨우 주차를 하고..
아이들과 포장마차에서..
라면과 쏘세지..오뎅까지 먹인다..
안에는 비싸니까..
미리 배를 채워줘야..
되지 않을까.....
스파비스 매표소에 도착하니..
뭔사람이 이렇게 많은겨..
표를 안판단다..
그대신 대리표를 나눠준단다..
"얼마나 기다려야 되나요"
아가씨...
잘 모르겠단다..
안에 계신분이 나와야 들어간다나..
풀이 꽉 찼단다..
럴수럴수 이럴수가.
기약없이 기다려야 한다니...
아이들을 꼬신다..
다음에 아침 일찍오자..
오늘은 우리가 늦어서
못들어간데..
겨우겨우 달래서..
아빠가 맛난 돼지갈비 사줄께 그거 먹고..
다시오자...
오는길에 조치원 고복저수지..
산장가든 돼지갈비가 생각나서..
그곳으로 향한다....
캬..~~
말문이 막힌다..
입구가 꽉막혔다..
뭔차가 이렇게 많은겨..
도로가에 세워놓고..
들어갈려니.
입구밖에서부터
기다리고 계신다..
흐미..
워째...
이런일이..
그래도..
먹을것은 꼭먹고 가자..
한참을 기다려.
먹고 나왔다...
참나..
뭔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겨...
저수지쪽으로 올라가본다..
논에 물을 가두워놓고..
썰매타기가 한창이다..
야~~애들아..
썰매나 타고가자..
애들이 좋아한다..
길가에 늘어선 차들..
논안에 썰매 타는사람들..
무지하게 많다..
길가에 겨우 주차하고..
썰매를 빌리러 간다..
애고고....
썰매가 없단다..
다 나갔단다..
기다리란다..
저기 저분들 다 기다리는 분들이예요..
캬~~
애들에게 그냥가자고 꼬셔본다..
안간단다..
그럼 기다리자..
한참 기다려서..
썰매 두개 빌려서..
얼음판에 넘어져가면서
끌고다니고 다닌다.
덥다..
두시간정도 타고
겨우 꼬셔서..
집으로 향한다..
오는길에 우리 오늘 수영장간다고 세수도 안했지..
만년동에 새로 생긴 찜질방 있으니..
찜질방에나 가자고 한다..
집에서 다시 준비하고..
찜질방으로 향한다..
흐미
뭔일이여.
둔산예식장뒤 주차장과 찜질방 주차장이 만원이다.
저정도면 저 찜질방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을까..
그냥.돌아선다...
캬~~
오늘 왜이러지..
가는곳마다..
오늘 손없는날인가..
조금 유명한곳은 죄다..
만원이다..
아직도 세수도 못하고 있다...
짭~~~
Opal/한경일 님의 최근 댓글
자주 못 와서 미안합니다.. 2014 05.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문상가실분 같이 가시죠...시간 장소 알려주시면 7인승 차량 제공합니다.. 2014 05.22 송년모임에 참석하고 싶었는데....다른일정과 겹쳐서 아쉽네요.즐거운 송년모임이 되시구요..... 2013 12.12 태백산 비박산행 준비 때문에..... 2013 11.28 혼사를 축하드립니다.... 번개모임에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그때 뵙고 축하인사드리겠습니다.... 201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