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인물 뽀샤시 작업을 포샵강좌에 올렸습니다~ㅇ.
뽀샤시는 ..
인물을 더 "이쁘게"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고 보고 느낀대로 그때의 감.각.이 살.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일반 포샵의 후보정과 같.습.니.다.
-
실제 우리는 정밀하게 찍힌 사진을 보고도
누구라고 판단하면서 우리의 판단이 들어간 이미지와 조율을 하게되지,
피부과 검사하는 현미경의 피부검색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뽀샤시는 필.수.입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뽀샤시 말입니다.
최근 현미경적 레벨에 도달한 렌즈들을.. - 정확히 말하면 고장난거져 머.. -
그걸 통해서 얻어진 왜곡된 이미지 데이터를 (우리 감각에 맞게) 수정하는 것은
이전의 돋보기 수준의 렌즈들이 무자게 더한 뽀샤시 질을 했던 거 그래 할 수 없이 샤픈을 때리구
별 짓다했던거랑 비교하면
쩝이지만.. 비슷해여..
하여튼..
"뽀샤시.." 우리가 느낀대로 피사체가 담긴 사진을 만드는 과정..
이것은 사진 하는 사람이 사진을 두고 .. 해야 할 것이라 봅니다~ㅇ
^^
인물을 더 "이쁘게"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고 보고 느낀대로 그때의 감.각.이 살.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일반 포샵의 후보정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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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리는 정밀하게 찍힌 사진을 보고도
누구라고 판단하면서 우리의 판단이 들어간 이미지와 조율을 하게되지,
피부과 검사하는 현미경의 피부검색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뽀샤시는 필.수.입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뽀샤시 말입니다.
최근 현미경적 레벨에 도달한 렌즈들을.. - 정확히 말하면 고장난거져 머.. -
그걸 통해서 얻어진 왜곡된 이미지 데이터를 (우리 감각에 맞게) 수정하는 것은
이전의 돋보기 수준의 렌즈들이 무자게 더한 뽀샤시 질을 했던 거 그래 할 수 없이 샤픈을 때리구
별 짓다했던거랑 비교하면
쩝이지만.. 비슷해여..
하여튼..
"뽀샤시.." 우리가 느낀대로 피사체가 담긴 사진을 만드는 과정..
이것은 사진 하는 사람이 사진을 두고 .. 해야 할 것이라 봅니다~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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