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이자 큰아들을



오늘 연무대 훈련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내와 두딸이 서운해 하며 풀죽은 모습이라
들꽃 이라도 보여주어 위로해 주려 이곳 저곳 다녔지만
날이 궂고 햇볓이 없으니 꽃을 볼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런날 이군요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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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17 - 17:50 #170645힘내세요...^^
아드님께서 내내 건강하시길 바래요..
이 땅의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 -








바람따라/황재현 님의 최근 댓글
지금 입금했습니다 저와 안사람 은하수/이미혜 두사람분 입니다 수고 하세요 2007 12.26 축하드립니다. ^^ 2007 03.22 아! 저는 어제 3일날 실물 만져봤습니다 기변턱도 얻어먹구요 D200 바디에 메뉴판 멋지게 만들었더군요 2007 02.04 축하 드립니다. 2006 12.08 축하드립니다. 전시회 기간중 찾아뵙겠습니다 2006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