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갑 사진전시회 관람기
모처럼 만에 서울로 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다른 일 때문에 겸사 겸사 가는 것이 아니라 전시회만(문화생활)을 위해 시간을 내기는 처음 있것 같습니다.
경북궁역에서 세종문화회관으로 가는 길을 다시 걷는것이 15년정도 된것 같은데 정부종합청사 별관이
생긴 것 말고는 크게 변한 것이 없는듯 하고, 옛날에 자주 다녔던 자장면 집이 지금도 성업중 이더군요.
전시장에 도착하니 어느 전시장과 마찬 가지로 화환이 놓여 있고 전시장 도우미가 안내를 받아 전시장에
들어서니 막 점심 시간이 지나 선지 관람객은 많지 않으나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똑 같은 규격의 사진이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본 이어도 란 주제로 "눈,비,안개" 그리고 "바람 환상곡" 및 "구름이 내게 가져다준 행복"이란
3가지 주제로 100여점이 전시 되어 있었고1시간여동안 사진을 감상 하면서 시간과 경비를 투자한 보람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 사진에 대하여 평을 할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김영갑씨의 작품은 남과 다른 여러 가지를 볼수 있었고
보통 풍경사진의 황금분활, 대각선 구도, 쨍한 사진등 통상적으로 듣고 보던 그런 작품들은 아니었습니다.
촛점이 맞지 않은 듯한 히미한사진, 덩그라니 가운데 서있는 나무, 하늘과 땅의 반반 구도의 사진,
바람에 흔들리는 사물의 사진등은 다른 전시회에서 보았던 작품과 는 너무 달랐습니다.
움직이는 영상으로 표현한 사진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시회에서는 볼수 없는 한결 같이 똑 같은 규격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제목, 설명등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의하 했는데 김영갑씨의 자서전인 "그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어 보니 그의 마음을 조금 알것 같았습니다.
모처럼 만의 서울 나들이라 친구하고 약속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 온관계로 시간이 쫓겨 좀더 감상하지
못하고 서둘러 돌아 온것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은 사진첩을 다시 보면서 달랠려고 합니다.
전시회모습 사진 몇장을 소개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자세히 소개된 김영갑씨 기사를 링크 합니다.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503/17/chosun/v8613019.html
다른 일 때문에 겸사 겸사 가는 것이 아니라 전시회만(문화생활)을 위해 시간을 내기는 처음 있것 같습니다.
경북궁역에서 세종문화회관으로 가는 길을 다시 걷는것이 15년정도 된것 같은데 정부종합청사 별관이
생긴 것 말고는 크게 변한 것이 없는듯 하고, 옛날에 자주 다녔던 자장면 집이 지금도 성업중 이더군요.
전시장에 도착하니 어느 전시장과 마찬 가지로 화환이 놓여 있고 전시장 도우미가 안내를 받아 전시장에
들어서니 막 점심 시간이 지나 선지 관람객은 많지 않으나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똑 같은 규격의 사진이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본 이어도 란 주제로 "눈,비,안개" 그리고 "바람 환상곡" 및 "구름이 내게 가져다준 행복"이란
3가지 주제로 100여점이 전시 되어 있었고1시간여동안 사진을 감상 하면서 시간과 경비를 투자한 보람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 사진에 대하여 평을 할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김영갑씨의 작품은 남과 다른 여러 가지를 볼수 있었고
보통 풍경사진의 황금분활, 대각선 구도, 쨍한 사진등 통상적으로 듣고 보던 그런 작품들은 아니었습니다.
촛점이 맞지 않은 듯한 히미한사진, 덩그라니 가운데 서있는 나무, 하늘과 땅의 반반 구도의 사진,
바람에 흔들리는 사물의 사진등은 다른 전시회에서 보았던 작품과 는 너무 달랐습니다.
움직이는 영상으로 표현한 사진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시회에서는 볼수 없는 한결 같이 똑 같은 규격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제목, 설명등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의하 했는데 김영갑씨의 자서전인 "그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어 보니 그의 마음을 조금 알것 같았습니다.
모처럼 만의 서울 나들이라 친구하고 약속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 온관계로 시간이 쫓겨 좀더 감상하지
못하고 서둘러 돌아 온것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은 사진첩을 다시 보면서 달랠려고 합니다.
전시회모습 사진 몇장을 소개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자세히 소개된 김영갑씨 기사를 링크 합니다.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503/17/chosun/v8613019.html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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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29 - 09:15 #171603감사합니다. ^^
4월 4일이란 시간이 참 많이 촉박한데...
그래두 주말에 어찌 시간을 쪼개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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