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광의 환상적인 풍경을 찍고 나서..

정말 눈앞의 풍경이 환상이란 말로 밖엔 어휘력 없는 저로선..
다른 표현이 안되었어요..
가슴 두근거리며 셔터 누르고..제일 기대감 가지고 와서 보곤..으악~ ㅠ.ㅠ
머 나머지도 그냥 그냥..
정말 필카 아니길 감사하는..마음..


셔터 속도 1/30 나온거도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찍는건지..

언제나 내가 본것을.. 다른 사람이 보면서도 나와 같은 감동을 느낄수 있을까..
그날..
가슴에 담아온 감동만은 오래 오래 기억하려고요..
언젠간..리뷰하며 소리없는 미소를 지을날이 있겠지요..
비룡님..역광으로 본 새잎들..너무 환상이에요..
미르님..숨 들이쉬지 않고..내 쉬면서 찍어 볼게요..
조급하지 않고 길게..언덕 너머를 생각하며..도닥 도닥..^^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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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4.24 - 23:19 #173420빛받은 진달래 정말 환상적입니다..
연우님....늘 습관적으로 하시는 말씀 중에...[어머~ 저 빛 좀 봐~~]
좋은 작품은 늘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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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진에서도 역광의 감동이 살아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