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헤메다...
들을 헤메고...산을 헤메고...도시를 헤메고...
지금이야 세상 좋아졌지만...제가 중학교 다닐때만 해도
학교에서는 간첩이나 무장공비에 대해서 배웠었죠...
기억을 더듬어 보면...
공비 식별 요령
1. 늦은 시각이나 이른 새벽시간에 옷이 이슬에 젖은채로 산을 헤메는 사람.
2. 행색이 초라하거나 어색하고 어눌한 말투를 쓰는 사람.
3. 버스표가격이나 담배값등 시세를 잘 모르는 사람.
4. 국군 군복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거나 군번줄이 없고 군복이 어색해 보이는 사람.
5. 수시로 길을 물어보며 군부대 위치나 관공서,파출소의 위치를 알려달라는 사람.
6. 군시설이나 관공서등을 사.진.촬.영.하는 사람...-_-;;;
어렸을땐 카메라를 메고 있으면 의심찬 눈초리를 보내던 때가 있었죠...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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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āj



미라지/홍혁창 님의 최근 댓글
헉 2 임돠~ 오늘은 사건이 많았는데 술로 마무리를 해야할듯... 2009 05.22 바이올렛님 전시장에서 뵐께요... 2009 04.04 나도... 근데 나도 물먹었어요... 켜켜 2009 01.16 전 꼭 갈께요...^^ 2009 01.10 저도 참석~ ^^ 2009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