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사세요~ ㅋ
지금 들어가려고 대기중 입니다 ㅋㅋ
왜 신랑은 함을 그냥들어가는지 ㅋㅋ
쉼터님 오징어 가면 씌우고, 옛풍님 흥정하고, 비룡님 소리지르고 ... 한스님 길터고... 그냥 상상해도 재밌네요 ㅋㅋ
다 꿈이고 지금 함들고 처가댁 문들어가 박이나 깨야겠습니다 10분남았네요.. ㅋㅋ
왜 신랑은 함을 그냥들어가는지 ㅋㅋ
쉼터님 오징어 가면 씌우고, 옛풍님 흥정하고, 비룡님 소리지르고 ... 한스님 길터고... 그냥 상상해도 재밌네요 ㅋㅋ
다 꿈이고 지금 함들고 처가댁 문들어가 박이나 깨야겠습니다 10분남았네요.. ㅋㅋ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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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2 - 21:58 #173948청사초롱 불밝히고....
첫아들 낳은 친구가 함잽이하고.....
오징어포에 구멍뚫어 얼굴에쓰고.....
밀거니 당기거니 하면서 한바탕 난리를 하지요.
골목길에 장인될 분 나와서
길바닥에 돈봉투깔고.....
봉투에 금액 확인하면서 한발짝씩....
봉투 여러개 만들어 한장씩 놓다가 그것도 안될성 싶으면 완력으로 당기기.....
집에 들어가면 한복으로 꽃단장한 새색시가 맞아주고
장모님은 커다란 시루에다 떡한시루 해놓고 그위에다 함을 받아놓지요.
그 다음은.....ㅋㅋㅋ
괜시리 예전 생각이 나서 함 주절거려보았습니다.
함 사본적이 없는 반달이님 보시라고요. ^^ -
버팔로/황진만2005.05.02 - 22:47 #173950우하하하!
예전에 친구중에 처음 장가가는 친구가 어쩔수 없이 저보고 말을 하라고 하더군요@!!!!!
흥정은 이미 다했고 적당히 하다가 들어오라고.....
그래서 별 어려움 없이 그냥 들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앞에서 함사라고 소리를 쳐도 안나오는겁니다. 아마 처음에 빨리 나가면 돈 더 나간다고 해서 그랬는지............
그래서.....
그날....
마부보다 말달래느라.... 무지 고생했습니다. 밤 7시 부터 해서..... 거의 12시에 들어갔는데..... 말이 마부말을 안들으니 말한테 술을 주는데....... 한 세명이 바뀌더군요!!! 오빠, 작은 아버지 두 분..... 현관에서 함 내려놓고 인사하고 보니.... 세분은 주무시더군요!!!
그 이후로 다시는 말 못해봤습니다. -





dougie(도남선) 님의 최근 댓글
못가봐서 미안해요 ^^ 그리고 많이 축하해용.... 2012 04.17 회원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한가위 되세요~^^ 2011 09.12 음... 저도 대전을 떠나 부산에 벌써 4년 되어 유령회원이 되었는데... 맨리 비치 쪽이신가봐용... 가끔씩 들어와서 소식좀 남겨주세요... 제가 사진을 처음 배운곳... 그립네요... 2011 05.24 ㅋ.. 고생보다 money가 많이 깨지데요..ㅜㅜ 2007 07.27 수고 하십니다.~~ 2007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