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모에도 참석치 못하고
두기님과 명희씨 결혼소식,
우드님의 안타까운 소식,
직접 찾아가서 축하하고 위로하지는 못하지마는
님들의 정감넘치는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나두 멤버의 한사람으로서의 자긍심이 느끼며
항상 마음은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설마 오프모임 참석 못한다고 회원자격박탈하시는것은 아니겠지요?
이곳시간 오후 4시반,
그곳은 아침 6시반인데 부지런하신 옛풍님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까페를 지키고 계시는군요.
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려니 무슨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에서나마 자주 소식전하려구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모두들 건강하시고
" 나를 잊지 마세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