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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갑게 대해줄수 있는....

      • 미라지/홍혁창
      • 2005.06.23 - 04:17 467 9 1
    좀더 깊은 생각...좀더 깊은 이해가 필요할듯 합니다.
    이 게시물을..
    N
    1
    0
    • 마음속의 상처 - 옮긴 글hans
    • 1
      미라지/홍혁창
      mi·rage
      〔│, 〕〔L 「(거울로) 보다」의 뜻에서〕 n.
      1 신기루;망상(delusion), 공중 누각
      2 [Mirage] 미라주 《프랑스제 제트 전투기》

      이슬람교에서 예언자 무함마드의 기적의 승천(昇天).
      원어명 mirāj

       

      아랍어(語)의 높은 곳으로 오르는 것, 또는 사다리를 의미하는 말에서 연유한다. 전승(傳承)에 따르면 라자브 월(7월) 16∼17일 밤중에 무함마드는 천마(부라크)를 타고 메카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 그곳에서 일곱 하늘을 돌아 그날 밤에 돌아왔다고 한다. 이것을 ‘이스라’라고 한다. 《코란》의 ‘수라’(章) 81 <감싸서 숨기다>나 53 <별> 등에 무함마드가 천계(天界)로 올라갔다는 것을 암시하는 어구가 있다. 이것이 한밤중에 메카에서 예루살렘까지 여행했다는 전설 ‘이스라’와 함께, 무함마드의 두 가지 기적으로 민간에 전해졌고, 또한 중세 유럽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http://blog.naver.com/vecto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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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9

    • 0
      연우(姸雨)성순옥
      2005.06.23 - 09:24 #176733
      표현되어지지 않아서 그렇지..누구나 어려워하고..누구나..깊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 같군요..
      생각이 많고 깊으면 그만큼 행동이 따르지 않던데..
      커피 알콜램프 불 붙여서..사이폰에 내려 마신다고 할때 부터 알아 봤어요..
      미라지님..A형이지요 ? ^^
      수정 삭제
    • 0
      飛龍/김상환
      2005.06.23 - 09:41 #176734
      서서히 급한 마음이 아닌
      자연스러움에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것이 그 상대방을 정확히 아는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 0
      짱구/신현규
      2005.06.23 - 10:06 #176735
      하나의 행동에 한마디말에 너무 많은 의미를 스스로 부여한다면 힘들어 지는것 같더라구요.
      또하나... 그 의미를 모를 때는 처음 생각했던 의미가 보통 맞더라구요...제생각에...

      어느 특정한 상대로 부터 계속 그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조금은 직설적인 행동이나 화법을
      구사하는것은 어떠할런지요...ㅋㅋㅋㅋ
    • 0
      호연(好緣)최경자
      2005.06.23 - 10:15 #176736
      미라지님에 글이 마음에 와 닿는 아침입니다.
      내가 의도한거와는 상관없이 상대가 해석하고 결정을 내리면 참 난감하지요?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푸는거 또한 쉬운일은 아니구요.
      상대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염려스러운 부분이구요.
      저역시 긴세월을 보내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미라지님에 웃음과 울음을 그대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그가 되어줄거에요.
      여름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마음고생 하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Profile 0
      롬망제/李廷鎬
      2005.06.23 - 11:22 #176737
      미라지님... 감성이 깊으신 분이군요^^
    • 0
      미라지/홍혁창
      2005.06.23 - 16:42 #176738
      에구...쓸데없는 괜한소리를 했나봅니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__)
    • Profile 0
      버팔로/황진만
      2005.06.23 - 17:20 #176739
      앗!
      왜 지우셨나요???
      참 좋은 말인데.....
      혹시 제가 섭섭하게 해드렸나요???
    • 0
      미라지/홍혁창
      2005.06.23 - 17:35 #176740
      네....


      ㅋㅋ
    • 0
      미라지/홍혁창
      2005.06.23 - 22:24 #176741
      내용을 지워버리니 리플다신 회원님들께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사람마다 상대를 대하는 방식이 다 다르듯이
      상대가 나에게 행하는 행위를 해석하는것도 다 다를것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친하게 지내다가 서먹해지는것도 한순간이고 좀더 가까와지는것도 한순간인것 같습니다.
      서먹하게 되었다는것은 어떤생각이 있어서 그런것일까요? 저는 그에게 별로 잘 대하지 못한것이
      없는데 상대는 저의 어떤면을 보고 서먹한 인상을 가지게 된것인지...
      또...
      평범한 사이였다가 술자리에서 열심히 침튀기면서 얘기를 한 후로는 웬지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듯 싶습니다.
      친해지겠다는 생각이나 행동들이 사람마다 다르게 판단하게 되면 저는 의도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빠지고, 헤어나지 못할만큼 마음에 상처로 남게 될수도 있다는것을 오래전에 느꼈지만 요즘들어
      다시금 생각이 나고 있습니다.
      평범하게 생각하고 평범하게 행동하는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서먹한 행위가 서먹한 또 다른 행위를 불러오고 마주치면 마주칠수록 풀어보겠다는 생각은 행위로
      옮겨지질 않습니다.
      역시 시간이 지나야 할까요? 하지만 짧은 생애동안 시간이 해결해 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느껴왔는데 다시금 그렇게 또 살아가야 하는것인지...
      저는 웃으면 그냥 웃음으로 울면 그냥 울음으로 봐 줄수있는 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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