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세욧....실비단 뽐뿌 받았습니다...
흑흑흑...
올 봄부터 늘 생각해오던 출사지중에 한 곳인데...
가는길을 몰라 허덕이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컴퓨터 켜는 순간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피시다니....
그나저나 불만 지펴놓으시고... 발만 동동구르게 만들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단 말이에요? ^^
아...너무 가고 싶습니다...
올 봄부터 늘 생각해오던 출사지중에 한 곳인데...
가는길을 몰라 허덕이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컴퓨터 켜는 순간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피시다니....
그나저나 불만 지펴놓으시고... 발만 동동구르게 만들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단 말이에요? ^^
아...너무 가고 싶습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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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준(션~)2005.07.09 - 09:23 #177521실비단폭포...
제가 djslr과 처음 인연을 맺은곳입니다.
2년전 6월달에 그 곳에서 쉼터님을 뵙게되어 명함 한 장의 인연으로 지금 제가 이곳에 있지요. ^^
그 때.. 쉼터님과 두기님을 처음뵈었답니다.
전 그 지역에 살면서도 처음에 아무런 정보도 엊지못하고.. 몇 번을 시도 끝에 그곳에 올랐습니다.
지리산을 샅샅히 뒤졌드랬죠.. ^^;;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거의 4번째 등반시도 끝에 어렵사리 찾아냈었죠.
전 처음 그곳을 보자마자 혼자서 나도모르게 탄성을 질렀드랬죠..
저도 모르게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마 박수까지 쳤던 기억이 나는데... ^^;;
정말 너무나 멋진곳입니다.
가는곳이 비정규 등산로이여서 길이 다듬어 있지 않아서 그렇지만
중간에 잠깐씩 힘든 구간이 있어서 그렇지.. 그렇게 어렵지 않은코스입니다.
요즘 수량이 풍부해서 시기가 좋을것 같은데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걸릴일은 특별히 없을거구요..
공단 직원들도 사진가들이 그곳에 자주오르는것을 알지만 특별한 사고가 없기만을 바랄뿐이지 과태료부과등은 왠만하면 하지않습니다. ^^
출사지 게시판에 2003년 6월달 글들중에 보시면 쉼터님께서 가는길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거든요.
그것만 보시면 충분히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violet/김미수2005.07.09 - 16:28 #177522위치를 보니 고향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군요.
저도 한번은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출사 계획에 동참하고 싶네요 -
infree™-秀珉/오연경2005.07.09 - 23:59 #177523정말 멋진 곳이라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다녀오신 분들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난코스라고...^^;
션님은 산사나이니 힘드신거 모르셨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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