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벌써 여러 회원님들과 작별인사를 한것이
6개월이 지났습니다.
타국생활 처음 6개월간의 적응기간(동서집에서의 더부살이)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아파트에서 독립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려울때 누군가가 곁에서 힘이 되어준다는게
이렇게 고맙고 감사할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미국생활의 시작이네요.
날씨가 90~100도(이곳은 화씨온도를 쓰네요)를 오르내리더니
독립기념일을 기점으로 조금 수그러져 70~80도로 떨어져
요즘은 조금 살만합니다.
이 곳의 생활상을 그림에 담아 보일수 있는 그날이 빨리오기를 기대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djslr을 보며 다시한번 힘을 내봅니다.
모두 모두 건강, 행복하세요!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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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5.07.11 - 14:28 #177572타국땅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뵙는 그날까지...안녕히 계시구요.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