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소식 전합니다.
무척 더운 하루였죠?
아마 아직도 열대야에 잠 못 이루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군요.
저는 지금 아이스님과 제주에 와 있습니다.
오늘 여기도 무척 뜨거운 하루였지만
차를 멈추고 잠시 밖으로 나오면
바람 많은 제주의 시원한 바람이 더위를 싸~악
씻어 주어 더위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밤에도 시원한 바닷바람이 있어 ....
오늘은 3박 4일 일정의 첫날이라 저의 일을 보고
중산간 도로를 따라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중간 중간 목장에서 풀을 뜯으며 노니는 말들과
여름날만 특별히 만날 수 있는 뭉게구름을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절물휴양림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한낮의 더위를
멀리 날려버리고 내일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이곳에 계시는 별파파님과 함께 본격적인 제주 출사를 나갑니다.
내일부터 올라갈 제주 사진을 기대하세요.
제주에서
뽐뿌 팍팍!!!
드리고 갑니다.
아이스님꼐서 특히 메아리님께...
댓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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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7.22 - 01:01 #178131

아직 열대야로 잠 못 이루시는 분들에게는
출출할 시간일텐데
진짜 진짜 맛있는 "제주도 원조 토종 흑돼지 양념갈비"를 맛 보여드리겠습니다.
외도동 부영아파트 앞에 있는 '기사숫불구이'집의 양념돼지갈비가
바로 지금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1 kg을 눈깜짝할 사이에 다 해치우고 나니
열대야에 몸서리 치고 계실 djslr 회원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
500 그램을 더 시켰습니다.
지금부터는 여러분 몫입니다.
보이시지요?
저희들 지금 젓가락 놓았습니다.
어서 들어 오셔서 한 젓가락씩만 맛 보시지요.
온라인으로 전송해드립니다.
물론 꽁짜입니다.
쫄깃 쫄깃 고~~~소한 맛이 느껴지십니까?
내일을 싱싱한 생선회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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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7.22 - 01:45 #178133앗!
클났다.
메아리님 삐치쳐서
피~~~~ 하시는 소리가 여그까정 들리네요.
아이스님 이제 듀~~것다.
메아리님 배타고 좇아 오실 것 같은데....
얼릉 다른 섬으로 또껴야겠슴다. ㅋㅋㅋ -
infree™-秀珉/오연경2005.07.22 - 01:52 #178134큭~~ ^^
그래두요
여기두요
밤 바람이 시원한 그런 밤입니다!
제주도만 그런게 아니에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즐거운 추억 가득.. 한아름 안고 돌아오세요
비록 뽐뿌이긴 할테지만.. 선물이 따로 있겠어요?
바로.. 그 귀중한 추억의 사진들이 선물이죠 ^^ -





Challenger™/김종평 님의 최근 댓글
어이쿠~!이제사 봤네요.한스님, 안녕하시죠? 2017 07.25 아~ 이런... 이제야 보게 돼서 문상을 못 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 05.21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2 03.21 캐논 서비스센터 둔산동이랑 은행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사진 파일들 컴퓨터에 옮겼다가 메모리로 옮긴 경우엔 카메라가 인식 못 합니다. 2011 10.01 14일인 어제는 제 아내 1주기였습니다. 술 없이 추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퇴근하는 시간 봐서 기회가 되면 번개에 나가볼까.....생각 중입니다. 201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