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장....^^

연우님...
저 보는데서는 냉수도 마시지 마세요.ㅋㅋㅋ
감자에 뽐부받아서 저도 부침개 했습니다.
애호박 송송썰어서.....
포도씨유로 노릇노릇....
양념간장 만들어서 찍어먹으려고요. ㅎㅎ
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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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7.28 - 14:18 #178764저 ~
부침개 정말 좋아해요.
특히 부추넣고 부치는 풋전.
저희 어머니 살아계셨을 때
학교다니다 집에라도 갈라 치면
텃밭에서 미리 부침개 재료 뜯어다 준비해 놓으시고서는
멀리서 집에 오는 제 모습보시고 부침개부터 부쳐주셨는데...
이렇게 빗방울님 부침개 보니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눈물나도록 그립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