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시작되는 하루
몇분의 회원님들 께서 이른 새벽에 다녀가셨지만...
오늘도 사무실에 나와 커피한잔 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여기 djslr에서 시작합니다.
그제보다는 어제가 어제보다는 오늘아침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절기라는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몇일 후면 입추에 말복이 올것이고
그러다 보면 가을의 문턱으로 가겠지요.
갑자기 주산지가 가고 싶어지네요.
사진을 시작한지는 꽤 되었는데 아직도 저의 내공은 답보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제 눈이 문제가 있나봅니다.
틈나는대로 바쁘게 이리저리 뛰어다녀 보지만
쓸만한 사진한장 건지질 못했습니다.
퇴근길에는 근처의 연꽃 소류지에나 들려볼까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괜한 말만 늘어놨나 봅니다.
회원여러분~
오늘 하루도 더욱 행복하시고 유익하시길 바랄께요.
꼭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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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8.04 - 10:55 #179392모든 분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저는 왜 오늘 아침이
너무 뜨겁게 느껴질까요..
바람은 찬데
햇살은 너무 뜨겁더라구요 ^^

그럼 전...흐흑....
이제 뒤집기 하려고 애쓰는 갓난아이...
회원님들 모두 오늘 하루는 쨍~ 한 날씨처럼 좋은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