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서 선뜻 인사도 못드리고 뚱하니 있었던 점...
앞으로의 만남에서 조금씩 개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뚜벅이 인생이라, 버스노선 모르면 이동하지 못하는 터라...
오늘 미라지님과 인프리 님에게 많은 폐를 끼쳤습니다.
나중에 만나뵙게 되면, 따끈한 길다방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서...
좋은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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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洪赫暢2005.09.02 - 01:24 #181145폐는요 무슨....그정도야 언제든 환영입니다...^^
늦게 귀가하신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리야 항상 귀가시간이 그정도지만 처음 참가하신것인데..
오프나 정모때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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